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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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해외 연수 취소 도미노...자칫 돌멩이 맞아
◀ANC▶ 경북 예천군의회 해외연수 추태 파문 이후 지방 의원들의 연수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 기초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들에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들어봤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달성군의회는 다음 달 11일부터 8일간 예정했던 베트남 해외 연수를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박재형 2019년 01월 17일 -

`국정원 1억` 최경환 2심도 징역 5년…법원 "뇌물 맞
국가정보원에서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최경환 한국당 의원에게 2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3부 정형식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기소된 최경환 의원에게 국정원에서 받은 1억원은 직무 관련성과 대가관계가 인정된다며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형이 확정되면 최 의...
2019년 01월 17일 -

세월호 참사 단원고 학생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
세월호 참사를 겪은 경기도 안산 단원고 학생과 유가족이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했습니다. 단원고 학생과 유가족, 교직원 등 78명은 어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지하철 안전체험과 위기 대응체험 등을 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세월호 참사 교훈을 잊지 않고 안전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학교 측이 마련했습니다.
박재형 2019년 01월 17일 -

14시이후)대구 수성구 아파트 값 1년6개월만 보합
대구 수성구 아파트 값이 1년 6개월 만에 오름세를 멈췄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월 둘째 주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대구 수성구는 전주 대비 상승률이 0%로 보합을 기록했습니다. 대구 수성구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7월 초부터 상승세를 이어가다 처음으로 멈췄습니다. 대구 아파트 가격은 전주보다 0.02% 떨어져 3...
양관희 2019년 01월 17일 -

대구 온누리상품권 회수율·1인당 구매액 최고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전통시장에서 쓸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이 천 578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5.3% 늘었습니다. 상품권이 지역에서 사용된 비율을 나타내는 회수율은 127.6%, 지자체 판매액을 인구수로 나눈 1인당 구매액은 6만 4천여 원으로 회수율과 1인당 구매액 모두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윤태호 2019년 01월 17일 -

대구경찰, 사이버안전과 및 과학수사과 신설
사이버 범죄와 과학 수사 비중이 커지면서 대구지방경찰청이 사이버 안전과와 과학수사과를 신설합니다. 사이버 안전과에는 사이버 수사대와 디지털 포렌식계, 사이버 안전계를 두고, 과학수사과는 과학수사관리계, 과학수사대로 구성합니다. 책임자는 총경급 간부를 두고 오는 4월 본청 승인을 받아 직계 개편을 끝낼 계획...
박재형 2019년 01월 17일 -

봉화 엽총 난사 70대, 무기징역 선고
대구지법 형사11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지난해 8월, 면사무소에서 엽총을 쏴 3명의 사상자를 내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78살 김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고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 7명 가운데 3명이 사형 의견을 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 유족과 국민을 정...
윤태호 2019년 01월 17일 -

대구은행장 외부 개방해 적격자 찾아야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대구은행 부패 청산 시민대책위원회는 대구은행장을 은행 외부에서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대책위는 은행장 후보로 거론되는 은행 내부 인사들은 거의 모두 부적격자라면서 행장 후보를 외부에서 찾는 것도 방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인규 전 행장 체제에서 선출된 임원은 채용 ...
윤태호 2019년 01월 16일 -

구미시, SK하이닉스 유치 대구와 공동전략
구미시는 오늘 시청 상황실에서 SK하이닉스 구미 유치 전략 회의를 열고, 경상북도, 구미시, 대구시 상생 협력을 위한 공동유치 전략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SK하이닉스 유치를 위해 5공단 300만 제곱미터 터를 비롯해 산업전력시설과 고순도용수시스템과 같은 인센티브를 공급하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유치...
한태연 2019년 01월 16일 -

R]'신한울' 서명 30만 돌파‥여당서도 논란
◀ANC▶ 탈원전을 반대하고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해야 한다는 국민 서명이 3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여당 안에서도 신한울 3,4호기 공사만은 재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청와대의 공식 입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한울원전 3,4호기 건설 재개를 요구해...
한기민 2019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