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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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아 '물가 관리 특별 대책 기간' 운영
대구시가 물가 관리 특별 대책 기간을 정해 다음 달 8일까지 제사용품 등 29개를 중점 관리합니다. 중점 관리 품목은 사과와 배, 닭고기와 조기 등 핵심 성수품 15개와 쌀과 두부, 소주와 휘발유 등 생필품 12개, 돼지갈비와 삼겹살 등 개인 서비스 2개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설을 앞두고 농산물을 평소보다 30%...
윤영균 2019년 01월 20일 -

R]대구시,문화아카이브사업 지지부진
◀ANC▶ 기록물을 모아 정리하고 보존해 활용하는 공간을 '아카이브'라고 하는데요, 대구지역의 소중한 문화예술자료를 아카이브로 구축하는 작업이 10년이 다 되도록 성과 없이 지지부진합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 근대미술을 대표하는 대구 출신 서양화가 이인성 선생의 작업실에 있던 ...
이상원 2019년 01월 20일 -

<시사톡톡 예고>"보수쇄신,홍역,미세먼지"
내일 오전 8시부터 65분 동안 방송하는 대구MBC 은 황교안 전 총리의 입당이 자유한국당의 쇄신과 지역 정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조명합니다. 또 대구에서 발생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 홍역의 전파 경위와 방역 체제의 문제점을 집중 조명하고, 올해 들어서도 계속 기승을 부리는 초미세먼지의 위험성과 건강을 지키는...
김세화 2019년 01월 19일 -

R]안동 얼음축제 개막
◀ANC▶ 가족형 겨울놀이 축제, 안동 암산얼음축제가 오늘 암산유원지에서 개막했습니다 모처럼 영상의 포근해진 날씨 속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 즐거운 휴일을 즐겼습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ND▶ ◀VCR▶ 스케이트 날 위에 몸을 싣고 바람을 가르며 얼음판을 지치다 보면 이마엔 어느 새 땀방울이 맺힙니다. 수많은 사...
최용식 2019년 01월 19일 -

R]일본 장기수 석방 촉구 기자회견 대구서 열려
◀ANC▶ 일본의 양심수가 억울하게 44년간 감옥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양심수의 석방운동을 벌이고 있는 일본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늘 대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민의 연대를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편지를 주고 받은 끝에 35년 전 옥중결혼을 한 호시노 후미아키 씨와...
심병철 2019년 01월 19일 -

DGB금융 김태오 회장 겸직안 은행 임추위 통과
DGB금융지주 김태오 회장이 은행장을 겸직하는 방안이 대구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대구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늘 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 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김태오 회장을 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확정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오는 29일 대구은행 주주총회가 열려 김태오 회장이 은행장으로 ...
양관희 2019년 01월 18일 -

"대구 사립재단 채용비리 뿌리째 뽑아야"
지역 시민단체가 성명을 내고 대구의 한 사립재단에서 불거진 채용비리를 뿌리째 뽑으라고 대구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적어도 2012년부터 지금까지 이 재단에 대한 비리 등 민원 접수 현황과 감사 여부 등을 공개하라고 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사립학교 교직원 인건비 등은 세금으...
양관희 2019년 01월 18일 -

양심적 병역거부자 무죄 선고 잇달아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병역을 거부한 신도들에게 무죄가 잇달아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항소2부 허용구 부장판사는 2017년 11월 입영 통지서를 받고도 입영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23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의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2017년 12월 26일까지 입영하라는 통...
윤태호 2019년 01월 18일 -

R]원전해체연구소 유치 총력전
◀ANC▶ 고리원전 영구 정지에 이어 월성원전 조기 폐쇄가 결정된 가운데 원전 해체 작업도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오는 3월 원전해체기술연구소 입지를 결정할 예정인데 경주와 울산,부산시가 유치전에 나섰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7년 6월 고리 1호기 영구 정지에 이어 경주 월...
임재국 2019년 01월 18일 -

R]오르막 일방통행, 3톤 이상 진입 제한
◀ANC▶ 대구 달성군 '죽음의 도로'와 관련해 대책을 마련하자며 공청회가 열렸는데, 주민과 주변 업체는 관계 기관 대책에 마음이 놓이지 않습니다. 근본적인 대책 필요하다는 겁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달성군에 있는 폭 8미터, 길이 1킬로미터의 급경사, 급커브 도로. 지난 40년 동...
박재형 2019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