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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직불제 개편 논의 본격화
◀ANC▶ 지난해 마무리 짓지 못한 쌀 직불제 개편 논의가 올해 농업계의 최대 현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부터 쌀과 밭 직불제를 통합하고 모든 작물에 동일한 금액을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김건엽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직불제 개편안은 현재 4개로 나눠진 것을 하나로 통합하고, 재배작물의 종류에 관...
김건엽 2019년 01월 21일 -

설 앞두고 도축작업 연장..검사 확대
경상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31일까지를 '축산물 안전 특별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도축장의 도축작업을 평소보다 1시간 앞당기고 토, 일요일에도 도축하기로 했습니다. 미생물 검사는 주 1회에서 2회로, 항생·항균물질 잔류검사는 평소보다 130% 이상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평소 도축 물량은 하루 평균 소 ...
윤영균 2019년 01월 20일 -

고속도로 2차 사고 1-3월 집중 발생
지난해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2차 사고 28건 가운데 57%가 1월에서 3월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차 사고로 인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도 겨울철에 많았습니다. 겨울철 2차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것은 차량 사고·고장으로 차 안에서 대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박재형 2019년 01월 20일 -

경북교육청,고농도 미세먼지 대책 실시
경북교육청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관리대책을 강화할 것을 각급 학교에 지시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 예보등급이 '나쁨' 이상일 때는 학교 담당자는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 감시하고 실외 수업이나 활동을 자제하도록 했습니다. '경보'가 발령될 때는 학교 운영과 학생 특성에 맞게 휴업, 단축 수업을 ...
이상원 2019년 01월 20일 -

경북 '밭작물 공동경영체' 내년까지 22곳으로 늘려
경상북도가 밭작물 공동경영체를 내년까지 22곳으로 늘리기로 하고 다음 달 15일까지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밭작물 공동경영체는 주산지를 중심으로 농가를 조직화, 규모화해 생산비를 줄이고 고품질 생산을 유도하는 사업입니다. 의성의 마늘, 영주의 생강, 청송의 콩, 영천의 마늘, 고령의 양파, 봉화의 수박 ...
윤영균 2019년 01월 20일 -

설계도 빼돌려 경쟁업체 취업한 40대 징역
대구지법 형사3단독 최종선 부장판사는 이전 직장에서 사용하던 설계도면을 빼돌려 새 직장으로 옮긴 혐의로 기소된 43살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동식 건축물 제작 회사에 다니던 A 씨는 2014년 경쟁업체로 옮기면서 이전 직장의 영업 자산인 설계도면 136건을 빼돌려 새 직장에서 일할 때 ...
윤태호 2019년 01월 20일 -

이윤순 교수,부인과 로봇수술 1000례 달성
칠곡 경북대병원 부인암센터 이윤순 교수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부인과 질환 로봇수술 천 번을 달성했습니다. 로봇을 이용한 부인과 수술은 복강경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접근해 자궁근종을 정확히 절제하고 봉합할 수 있어 가임기 여성이 앓는 자궁근종은 물론 난소 종양, 부인암 치료에 효과가 높은 수술 방법입니다.
이상원 2019년 01월 20일 -

대구문학관,문학안내원,전문해설사 모집
대구문학관은 오는 23일까지 '문학안내원'과 '대구문학로드 전문해설사'를 공개모집합니다. '문학안내원'은 대구문학관에서 대구 근대문학을 중심으로 전문적인 전시 해설을 해주며, '대구문학로드 전문해설사'는 근대문인들의 자취를 따라 관람과 체험,여가를 즐기는 문학투어 프로그램을 해설하고 안내합니다. 만 19살 이...
이상원 2019년 01월 20일 -

내일 아침 기온 큰 폭 떨어져..대구 영하 5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내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내일 대구 아침 기온은 영하 5도 등 영하 11도에서 영하 2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6~7도가량 낮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8도 등 3도에서 9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경북 북부 내륙지역과 동해안 ...
윤영균 2019년 01월 20일 -

R]인구 늘리기 '총력'...지역 맞춤형 시책 추진
◀ANC▶ 경북 북부 지역에는 지방 소멸의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는 곳이 많습니다. 인구 만 명 선을 위협받는 영양군은 올 한해를 인구 유입의 기반을 다지는 해로 정하고 지역 맞춤형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성낙위 기자입니다. ◀END▶ ◀VCR▶ 영양군 영양읍 버스정류장입니다. 젊은 ...
성낙위 2019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