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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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월성 남쪽 고분이 "진덕여왕릉"?
◀ANC▶ 신라 왕릉 가운데 주인이 뚜렷한 것은 태종무열왕과 문무왕 등 3기 정도뿐입니다. 나머지는 주인이 정확하지 않아 자주 논란이되는데요. 경주 월성 남쪽에 있는 한 고분이 신라 28대 진덕여왕릉이란 견해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VCR▶ 경주 서쪽에 위치한 사적 ...
김철승 2019년 05월 02일 -

R]울릉도 하늘길 2025년 5월 열린다
◀ANC▶ 2025년부터는 항공편으로 울릉도에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울릉공항 건설사업비를 확보하고 사업 발주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울릉도 사동항 근처에 들어서게 되는 울릉 공항 조감도 입니다. 길이 1200m짜리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을 갖추게 됩니다....
이규설 2019년 05월 02일 -

갑질 직위해제 전 대구식약청장 '무혐의'
직원에게 갑질했다며 직위 해제됐던 설효찬 전 대구식약청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직권남용과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한 설 전 청장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설 전 청장이 부하 직원을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게 한 것은 평소 해당 직원...
윤태호 2019년 05월 02일 -

R]재주는 곰이 부리고..대구시, 해외연수 가로채기
◀ANC▶ 정부가 대구에서 한 사업 하나를 높이 평가해 해외연수 포상을 했습니다. 다른 시·도에서는 사실상 일을 추진한 기초자치단체, 그리고 관련 단체 담당자들과 포상을 나눴는데, 대구시만 유독 시청 직원만 해외연수를 보내겠다고 해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가...
윤영균 2019년 05월 02일 -

프로축구 대구FC, 상주 상대 첫 평일 저녁 경기
프로축구 대구FC가 올시즌 정규리그 첫 평일 저녁 경기를 치릅니다. 내일 저녁 7시반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열리는 대구와 상주의 K리그 원 10라운드는 올시즌 프로축구연맹이 기획한 프라이데이 나이트 풋볼의 3번째 경기로, 리그 흥행 돌풍을 이끌고 있는 대구FC가 평일 저녁 최다 관중 기록을 쓸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
석원 2019년 05월 02일 -

포항 등 전국 폐기물 불법처리 36명 검거‥3명 구속
경찰이 전국을 돌며 상습적으로 폐기물을 불법 투기한 일당 36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포항과 영천 등 전국 7개 지역에 공터나 빈 창고 등을 빌려 관리책과 운반책, 알선책 등으로 역할을 나눠 폐기물을 불법 투기해 48억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
박상완 2019년 05월 02일 -

3월 대구 산업 실적 개선, 경북은 악화
지난 3월 대구의 모든 산업 실적이 나아진 반면 경북은 나빠졌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월 대구의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3.4% 늘었고 경북은 3.7% 줄었습니다. 지난 3월 대구의 건설 수주액도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8.8% 늘어난 반면, 경북의 건설 수주액은 같은 기간에 비해 52% 줄었습...
한태연 2019년 05월 02일 -

울릉공항 사업비 확정‥2025년 개항
울릉도에 항공편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울릉공항' 건설 사업비 6천 633억원을 최종 확보하고 사업을 발주해 2025년 5월 개항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릉공항 건설사업은 지난 2016년 발주됐지만 부지 매립에 필요한 암석 부족 등의 이유로 공사비 증가 요인이 있어 유찰됐습니다...
이규설 2019년 05월 02일 -

R]장애인 자립생활 조례, 대구 구·군만 '0'
◀ANC▶ 희망원 사태를 거치면서 장애인들이 격리된 시설이 아닌 지역 사회에서 더불어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는데요 대구시에는 이렇게 장애인 자립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가 있지만, 대구의 8개 구·군 가운데 조례를 갖춘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윤영균 2019년 05월 02일 -

검찰, 수성구청 전 건축과장 뇌물수수 구속 기소
대구지검 특수부는 대구 수성구청 전 건축과장 52살 A 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7년 8월부터 9개월 동안 각종 인·허가와 준공검사 등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건축사와 현장 소장 등 17명으로부터 60여 차례 걸쳐 천 200여만 원의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건축사가 리...
박재형 2019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