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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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시청자위원회
대구MBC 시청자위원들은 최근 대구MBC의 보도가 성역없는 비판, 심층적이고 지속적인 보도 기조를 유지하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취재 영역을 다양화해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 또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주제 선정과 연출에 변화를 가져와야 하며 SNS를 적극 활용해 시대 흐름을 반영해 달라고 요...
김세화 2019년 01월 24일 -

대구 수성구 산후조리원 신생아 6명 감염
보건당국은 수성구 한 산후조리원에 머물던 신생아 6명이 RSV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7일 첫 환자 이후 19일 1명, 20일 2명, 어제 2명의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해당 조리원은 폐쇄 조치됐고, 확진 판정을 받은 신생아들은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구 산후조리원에서도 신생아 41명이 ...
박재형 2019년 01월 24일 -

아침R]성금 유용이 미담?
◀ANC▶ 대구 달서구청 간부들이 직원들이 모금한 불우이웃 돕기 성금 천만 원을 보상 불만 민원인에게 건냈다는 소식, 어제 이 시간에 전해드렸습니다. 달서구청이 해명을 했는데 논란에 기름을 끼얹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8월 대구 달서구청의 고위 간부들은 생계가 어려운...
윤영균 2019년 01월 24일 -

R]예천군의회 상대 최소 56억 이상 민,형사 소송
◀ANC▶ 예천군의회 박종철 의원에게 폭행을 당한 미국 현지 가이드가 소송 절차에 들어갔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예천군의원과 의회를 상대로 형사 소송 뿐 아니라 최소 5백만 달러, 우리 돈으로 50억 원 이상을 보상하라는 민사 소송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가이...
이정희 2019년 01월 24일 -

낙동강 구미보 오늘 수문 개방...준공 이래 처음
대구지방환경청은 오늘 오전 9시부터 낙동강 상류 구미보 수문을 개방합니다. 이번 개방은 구미보 준공 이래 처음입니다. 수문 개방으로 강물 수위를 시간당 2∼5센티미터씩 빼내 현재 32.5미터에서 오는 2월 중순∼3월 중순 25.5미터 선까지 낮출 예정입니다. 농업용 양수장을 가동하는 오는 4월 1일까지 다시 32.5미터로 끌...
박재형 2019년 01월 24일 -

R]낙동강 상류 구미보 첫 개방...첩첩산중
◀ANC▶ 4대강사업 이후 구미보 수문이 처음 열렸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지난해 10월 수문이 열려야 했는데, 오늘 뒤늦게 열면서도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환경부가 낙동강 구미보 수문을 열기로 한 시각은 오전 9시. 지역 사회와 현장 소통을 강화한 결과라고 강조했습니...
박재형 2019년 01월 24일 -

의성 방치된 '쓰레기 산'.. 경찰 본격 수사
의성군 단밀면에 방치된 '쓰레기 산'에 대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의성군이 허가한 폐기물 보관량의 34배 넘는 7만4천 여톤의 폐기물이 쌓인 이곳에 화재가 잇따르자, 주민들이 업체 대표 2명과 의성군 공무원 등을 불법영업과 직무유기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업체는 2014년부터 의성군으로부터 영...
엄지원 2019년 01월 24일 -

R]황교안 모임 통해 아들 병역 특혜 청탁했나
◀ANC▶ 황교안 전 총리가 대구고검장 시절 만든 대구기독CEO클럽 속보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황교안 전 총리는 담마진, 두드러기라는 아주 특수한 이유로 군 면제를 받았습니다. 여] 이번에는 황 전 총리 아들 병역 문제와 대구기독CEO클럽이 관련됐을 거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양관희 2019년 01월 24일 -

R]한수원 여자축구팀 감독 성폭력‥진상조사 착수
◀ANC▶ 한수원 여자축구단에서 성폭력 사건이 불거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수원 여자축구단 창단부터 팀을 이끌어오던 감독이 소속 선수에 대해 지속적인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여자축구연맹은 경주 한수원 전 감독 하모 씨의 성폭력 사건과 관련...
장미쁨 2019년 01월 24일 -

R]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에 예산 111억?
◀ANC▶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백 주년입니다. 대구시는 백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뜻깊게 기념하겠다는 계획인데요..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을 모두 서른 개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산 111억 원을 배정해, 어느 ...
윤영균 2019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