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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구FC, 세징야, 에드가 콤비와 재계약
프로축구 대구FC가 팀 공격을 이끌었던 외국인 선수 세징야, 에드가 선수와 재계약했습니다. 지난해 FA컵 우승과 리그 7위 달성으로 많은 이적 제의를 받아왔던 두 선수는 새 축구전용구장 시대와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도전이라는 비전에 대구FC와 재계약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징야는 지난 2016년부터 대구FC에서 ...
석원 2019년 01월 30일 -

R]조합장 선거 혼탁, 과열 조짐에 비상
◀ANC▶ 요즘 농촌이 선거 바람에 들썩입니다.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가 3월에 있는데, 벌써 과열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돈을 받으면 3천만 원까지 과태료를 물고 위반행위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3억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성주에 있는 농협 조합장으로 출마하려...
윤태호 2019년 01월 30일 -

R]법인 전 이사장 보조금 횡령 의혹 폭로
◀ANC▶ 사회복지법인에서 발생한 장애인 학대 속보입니다. 이번에는 보조금 횡령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여] 비리 의혹으로 지난해 경찰 수사를 받은 복지법원 내부에서 보조금 횡령이 있었다는 새로운 폭로가 나왔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문제가 된 사회복지법인 전 이사장 A 씨는 각종 ...
박재형 2019년 01월 30일 -

장애인 학대 관련자 고발,민관합동감사,법인해산 촉구
우리복지시민연합과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장애인 학대 사회복지법인을 철저하게 조사해 처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장애인 학대 사건에 관련된 사람을 고발하고 임금 상납 등 각종 비리 의혹이 있는 해당 복지법인을 해산시키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문제가 된 복지법인이 운영을 ...
박재형 2019년 01월 30일 -

포스코 바로잡기 운동본부 출범
지역 노동단체와 정당, 시민사회단체 등 30여개 기관단체들은 오늘 포스코의 노동인권 실현과 경영민주화를 위한 포스코 바로잡기 운동본부를 출범했습니다. 포스코 바로잡기 운동본부는 포스코의 권력형 자원외교 등 수많은 부실경영 의혹에 대해 진상을 규명하고, 무노조경영 전략을 비롯한 부당노동행위 등을 철저하게 ...
장성훈 2019년 01월 30일 -

'직원 불우이웃돕기 성금 민원인 전달' 달서구청 조사
대구 달서구청 고위 간부들이 구청장실을 찾는 악성 민원을 풀기 위해 직원들로부터 천만 원을 거뒀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단독 보도와 관련해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법 위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선관위는 "성금을 실제 민원인에게 줬는지, 사실이라면 선거법이 금지한 기부행위에 해당하는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
윤영균 2019년 01월 29일 -

제12대 대구은행장 김태오 지주회장 취임
DGB대구은행은 오늘 임시 주총을 열고 제12대 은행장으로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을 선임했습니다. 오늘 DGB금융그룹 제1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태오 대구은행장은 "권위의식을 버리고 직원들과 소통하고 진취적인 기업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10개월 동안 이어진 대구은행장 공백 상태는 금융지주 김...
양관희 2019년 01월 29일 -

대구 MBC 2018 한국방송기자대상 수상
대구문화방송의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검은 비리 의혹 집중 보도가 2018 한국방송기자대상 지역 기획보도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심병철,한보욱 기자가 취재한 이 보도는 대구시립희망원 폭행치사 의혹과 노예노동, 사목공제회의 돈 세탁 의혹, 천주교 골프장의 뷸법 미인가 회원권 운영, 대구가톨릭대에서 조성된 비자금이 ...
2019년 01월 29일 -

R]황교안 아들 군 복무 혜택 논란..."겪기 힘든 일"
◀ANC▶ 오늘 자유한국당 당대표에 도전하겠고 밝힌 황교안 전 총리의 아들 군 복무 특혜를 좀 더 깊게 살펴보겠습니다. 군 인권센터에서는 황 총리 아들이 군 보직을 바꾸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고 판단합니다. 여] 일병 때까지 군사특기를 3개나 받았다는 건데, 군당국은 뚜렷한 해명을 내 놓지 못 하고 있습니다. 양...
양관희 2019년 01월 29일 -

자동차 부품 업체에서 노조 불법 도청 논란
금속노조 대구지부는 지난해 12월 경산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업체의 노조 총회 자리에서 화이트보드 지우개에 숨긴 도청 장치를 발견됐고, 도청 장치에는 약 2년 동안의 노조 회의 내용이 담긴 녹음 파일이 들어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회사 대표이사 등 6명을 통신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하고 대구노동...
조재한 2019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