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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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분만건수 6년만에 1/3 감소
최근 6년 동안 경북지역에서 분만건수가 1/3 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 2013년 1만 7천여 건이던 경북의 분만건수는 지난해 1만 900여건으로 35.8% 나 줄었습니다. 경북의 경우 2018년 지역 출생아 숫자에 비해 분만건수가 5천건 이상 적었는데, 분만 여건이 좋...
이규설 2019년 05월 06일 -

3월 연근해어업 생산량 13% 감소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던 우리나라 연근해어업 생산량이 3월에는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해수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올해 3월 우리나라 연근해어업 총 생산량은 4만 7천 톤으로 지난해에 비해 13% 감소했습니다. 오징어와 삼치 생산량은 크게 늘었지만 총허용 어획량 소진에 따른 영향으로 고등어 생산량이 전년...
이규설 2019년 05월 06일 -

R]고참 판사 많아져 법원 변화 불가피
◀ANC▶ 요즘 법원에는 경력 15년 이상의 부장급 고참 판사가 많아졌습니다. 검사나 변호사 가운데 판사를 뽑다 보니 생긴 현상인데, 이러면서 법원에도 적잖은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방법원은 '경력 대등 재판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G1)------------------...
윤태호 2019년 05월 06일 -

군위 인각사 터 공양구 보물로 지정
군위 인각사 터에서 나온 공양구들이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공양구란 부처에게 물건을 바칠 때 사용하는 기구를 말하는데, 보물로 지정된 공양구는 청동제 의례 용품 11점과 당나라에서 생산된 청자 7점 등입니다. 금동 가릉빈가 상은 불교에서 천상의 새를 상징하는 것으로 그동안 출토된 적 없는 희귀 유물입니다. 지난 2...
권윤수 2019년 05월 06일 -

R]내방가사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추진
◀ANC▶ 조선시대 양반가 여성들이 한글로 썼던 가사체를 내방가사라고 합니다. 내방가사는 역사에서 소외됐던 여인들의 삶과 한 등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데요. 이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이 펼쳐집니다. 성낙위 기자입니다. ◀END▶ ◀VCR▶ 풍산 류씨 화경당에서 한국국학진흥원에 기...
이호영 2019년 05월 06일 -

R] 지리산 천은사 입장료 32년만에 폐지
◀ANC▶ 지리산 노고단에 가려면 반드시 내야했던 입장료가 폐지됐습니다. 그동안 "산적 통행세"라는 원성이 많았던 만큼 일단 갈등은 줄어들게 됐습니다. 하지만 입장료를 폐지하는 대신 수십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조삼모사의 성격이 있습니다. 광주,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VCR▶ 국립공원공단 직...
송정근 2019년 05월 06일 -

R]영상뉴스-어린이날, 우리 얘기도 들어주세요
◀ANC▶ 오늘 같은 날 어린이들이 받고 싶은 선물은 과거 장난감에서 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게 있는데요, 40년 전 어린이날 모습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END▶ ◀VCR▶ 영상 1분 45초.
도성진 2019년 05월 05일 -

영덕 북동쪽 22km 해역 규모 2.1 지진‥피해 없어
오늘 오후 4시 57분쯤 영덕군 북동쪽 22킬로미터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 발생 깊이는 18킬로미터로, 기상청은 계기 진도가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최대 진도 1이라며 이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기민 2019년 05월 05일 -

울진 왕돌초 인근 스쿠버 활동하던 60대 숨져
오늘 오전 11시쯤 울진군 직산항 동쪽 21km 왕돌초 인근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64살 A씨가 의식을 잃어 해경이 구조대를 급파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습니다. 울진 해경은 A씨가 일행 10여 명과 모터보트를 타고 스쿠버다이빙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선장과 일행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한기민 2019년 05월 05일 -

R]어린이 날 연휴..축제로 풍성
◀ANC▶ 어제부터 사흘간 이어지는 어린이날 연휴에 화창한 날씨가 더해지며 지역 곳곳은 나들이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일 년 중 축제가 가장 많은 시즌답게 축제장마다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30도를 넘나드는 초여름 날씨에는 물놀이가 제격. 마술과 태권도 시범에 빠져들고 경...
도성진 2019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