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년 동안 경북지역에서 분만건수가
1/3 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 2013년 1만 7천여 건이던
경북의 분만건수는 지난해 1만 900여건으로
35.8% 나 줄었습니다.
경북의 경우 2018년 지역 출생아 숫자에 비해
분만건수가 5천건 이상 적었는데,
분만 여건이 좋지 않아
산모들이 대구 등 다른 지역으로 가서
분만을 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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