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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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 새 미래 전략산업 육성
◀ANC▶ 경상북도가 새로운 미래 전략산업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제조업 중심으로는 힘들어 보이기 때문인데요. 7대 핵심사업을 발표한 지 반 년도 되지 않은 터라 구호만 거창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새로운 먹거리로 육성하는 5대 산업은 청색 기술과 뷰티·화...
권윤수 2019년 04월 30일 -

R]대구시 간부, 전통시장 진흥재단에 '갑질'
◀ANC▶ 대구 전통시장진흥재단 비리 관련 소식입니다. 대구시 공무원들이 재단 운영 전반에 이른바 '갑질'과 '월권'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2월, 대구 전통시장 진흥재단이 신입사원을 뽑는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뽑을 직원은 재단 소속인데, 면접위원...
윤태호 2019년 04월 30일 -

소방시설 인근 불법 주·정차 과태료 2배 인상
앞으로 적색 표시가 있는 소방시설 주변에서 불법 주정차를 하게 되면 기존보다 2배 인상된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경찰은 오늘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돼 소방시설 주변에 불법 주·정차를 할 경우 과태료가 현행 4만 원에서 8만 원으로 두배 인상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은 '주차금지' 구역이었던...
김건엽 2019년 04월 30일 -

경북도의회, 도의원 국외출장 심사 강화
경북도의회 소속 도의원의 국외출장 심사와 보고서 공개 절차를 강화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도의회 임시회에서 발의됐습니다. 조례안은 국외출장을 심사하는 위원회의 민간위원 비율을 2/3 이상으로 높이고, 출장을 다녀온 뒤 제출하는 결과보고서는 본회의 회의록에 남기도록 했습니다. 특히 출장계획서 공개 시점을, 출장 ...
홍석준 2019년 04월 30일 -

외국 인공위성 활용해 해양정보 정확도 높인다
다음달부터 인공위성 여러대의 정보를 추가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려 해양정보 정확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5월부터 해수면온도와 강수 등을 탐지할 수 있는 유럽위성과, 30m단위까지 정밀 촬영이 가능한 미국위성 정보를 추가로 활용해 해양정보 서비스의 품질을 높일 계획입니다. 하반기에는...
이규설 2019년 04월 30일 -

내일 노동절 대회...MBC 네거리 부근 교통통제
내일 오후 도심에서 민주노총 대구본부 주최로 노동절 대회가 열려 일부 구간 교통이 통제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내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노동절 대회 집회가 열리는 민주당 대구시당 앞 3개 차로에서 교통을 통제합니다.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대구 공평네거리에서 동신교, 대구노동청에서 MBC 네거리 구간 ...
박재형 2019년 04월 30일 -

R]구미서 도로 개설 놓고 시끌
◀ANC▶ 구미에서는 도로 1킬로미터 내는 것을 두고 시끌시끌합니다. 도로와 접한 지역에 땅을 갖고 있는 시의원 때문인데. 특혜 의혹을 받던 시의원은 사퇴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선의 구미시의원 자유한국당 권기만 의원은 이달 초 스스로 의원직에서 물러났습니...
권윤수 2019년 04월 30일 -

R]지진 "위험은 높고 대비는 미흡"
◀ANC▶ 우리 국민들은 지진 위험은 높다고 인식하는 반면 대비는 미흡한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포항과 경주 지진이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단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활성단층 지도 작성의 필요성 등이 제기된 가운데 지진 피해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
김철승 2019년 04월 29일 -

R]염소 농장 습격한 개떼...속수무책
◀ANC▶ 청도군 일대에서 염소 사육 농장들이 떠돌이 개떼의 습격을 받아 초토화됐습니다만 뾰족한 대책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 이 개들을 유해 동물로 보고 멧돼지 잡듯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시겠지만,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 청도군의 한 마을...
박재형 2019년 04월 29일 -

대구 주택 공시가격 전년대비 8.54% 올라
대구의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8.54% 올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의 평균 공시가격은 1억 6천백만 원, 3억원 이하 주택이 전체의 88%라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수성구가 13.82%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고, 달성군은 5.39% 올라 가장 낮았습니다. 최고가 주택은 수성구 수성동 4가 다가구...
양관희 2019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