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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광주에서 열려
제15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 회의가 오늘 광주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는 협력 회의에서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건설과 노인 일자리 사업 국고 보조금 상향 등을 논의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4월 열리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와 5월 개최하는 컬러풀대구페스티벌에 다른 시, 도가 참여하고 홍보도 도와 달라고 요청합니다. 영·...
양관희 2019년 01월 22일 -

대구시, 대구공항 국제선 유치 전략 수정
대구국제공항 국제선 유치 전략이 양적 확대에서 질적 성장으로 바뀝니다. 대구시는 단순 관광객 위주로 운영하는 일반노선 대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노선을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일본 나고야와 히로시마, 중국 칭다오, 대만 가오슝, 베트남 호찌민, 필리핀 마닐라 등 8개 노선을 육성합니다. 항공사에 운항 비용의 ...
양관희 2019년 01월 22일 -

R]대구 기업 상한가...황교안 기독교모임이 열쇳말?
◀ANC▶ 황교안 테마주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범보수 대선주자 선호도 1위를 하는 황교안 전 총리와 연관이 있는 회사라며 연일 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 여] 확인해 보니까 황 전 총리가 2009년 대구고검장일때 만든 모임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공직자 윤리를 저버린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
양관희 2019년 01월 22일 -

전국시군구의장협 "외유성 관광 근절" 자정결의
전국 시·군·구의회 의장 협의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해외 연수와 관련해 자정을 결의했습니다. 전국 의회 의장 160명은 어제 대전에서 열린 총회에서 "국내외 연수활동 시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거나 외유성 해외 관광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고 최근 물의를 빚은 예천군 의회의 해외 가이드 폭행 등을 반면교사로 삼겠다고...
이교선 2019년 01월 22일 -

경북교육청, 명퇴 신청자 394명 전원 수용
경북교육청이 다음달 말 실시되는 2월 교원 명예퇴직에 신청자 394명 전원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명예퇴직을 희망한 교원은 공립유치원·초등 104명, 공립중·고등 159명, 사립 초중고 131명 등 총 394명으로 지난해보다 42%, 116명 증가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8월 명퇴예정자 중 다수가 2월로 앞당...
엄지원 2019년 01월 22일 -

R]불우이웃 돕기 성금 거둬 구청장 민원 해결?
◀ANC▶ 대구 달서구청 간부들이 구청장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돈을 거뒀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명목은 불우이웃을 돕는다는 것이지만 이른바 악성 민원인이 더이상 구청장을 찾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8월 대구 달서구청 직원자율회 회의 자료...
윤영균 2019년 01월 22일 -

대구·경북 사흘째 홍역 추가 확진자 없어
대구·경북에서 사흘째 홍역 추가 환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18일 동구 한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한 생후 9개월 된 유아가 16번째로 홍역에 걸린 뒤로는 새로 환자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홍역 확진 환자 16명 가운데 1명은 입원 치료 중이고 15명은 모두 퇴원했습니다. 보건 당국은 대구와 경기 지역에서 나온 ...
2019년 01월 22일 -

상주·낙단보 인접 단체장, 수문 개방 조건부 수용
정부의 상주보·낙단보 수문 개방과 관련해 인접 시·군 자치단체장들이 조건부 수용 의사를 밝혔습니다. 상주시와 예천, 의성군 자치단체장들은 어제 간담회를 하고 수질 모니터링을 위해 보 개방을 수용하는 대신 상수도와 영농, 관광사업에 피해가 발생할 경우 즉시 모니터링을 중단할 등을 전제조건으로 요구했습니다. 보...
성낙위 2019년 01월 22일 -

경북 학생수 천 448명↓ 신입생 '0' 학교 23곳
올해 경북지역 유치원과 초·중학교 학생 수가 작년보다 천 448명 줄었고,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학교가 23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학교 학생 수가 지난해보다 2천 여명이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고, 초등학생은 출생률이 높았던 2007년, 2010년, 2012년생이 동시에 재학하면서 학생 수는 천 382명 늘었습니다.
엄지원 2019년 01월 22일 -

손가락 부러뜨려 보험금 타낸 50대 구속기소
대구지검 금융경제 범죄전담부는 자기 손가락을 일부러 부러뜨려 보험금을 타낸 56살 A 씨를 사기와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2012년 11월 직장에서 망치로 자기의 오른손 손가락 2개를 부러뜨려 보험금 8천 8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보험금 2천만 원은 브로커...
윤태호 2019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