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다음달 말 실시되는
2월 교원 명예퇴직에 신청자 394명 전원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명예퇴직을 희망한 교원은
공립유치원·초등 104명, 공립중·고등 159명, 사립 초중고 131명 등 총 394명으로
지난해보다 42%, 116명 증가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8월 명퇴예정자 중 다수가
2월로 앞당겨 신청했다며, 예비교사들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모두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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