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북지역 유치원과 초·중학교 학생 수가
작년보다 천 448명 줄었고,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학교가
23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학교 학생 수가 지난해보다 2천 여명이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고,
초등학생은 출생률이 높았던 2007년, 2010년, 2012년생이 동시에 재학하면서
학생 수는 천 382명 늘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