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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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비리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에 선정
대구문화방송이 집중적으로 보도한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검은 비리 의혹이 한국기자협회가 선정한 제340회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심병철,한보욱 기자가 취재한 이 보도는 대구시립희망원 폭행치사 의혹과 노예노동, 사목 공제회의 돈세탁 의혹, 천주교 골프장의 뷸법 미인가 회원권 운영, 대구가톨릭대에서 조성된 ...
2019년 01월 22일 -

설 연휴 대비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
대구지방환경청이 다음 달 13일까지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합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설 연휴 때는 상수원 수계와 주요 공단지역 등에서 순찰을 강화합니다. 연휴 전에는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을 기획 단속하고 연휴 뒤에는 영세사업장에 기술을 지원합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환경오염 사고를 발견하면 설 연휴에...
양관희 2019년 01월 22일 -

경북 구조출동 9분 47초마다 출동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9 구조 출동은 5만 3천여 건으로 2017년 4만 8천여 건보다 10% 늘어 9분 47초마다 한 차례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장 구조는 벌집 제거가 만 6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동물포획 6천 290건, 교통사고 5천여 건, 화재 현장 인명구조 3천 500여 건 순이었습니다. 오전 9시에서 낮 12...
박재형 2019년 01월 22일 -

경부고속도로 왜관 부근 사고로 화물차 화재
오늘 오후 6시 10분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왜관 나들목 부근에서 25톤 탱크로리가 갓길에 서있던 25톤 빈 화물차를 들이받아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면서 화물차 일부를 탔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사고로 서울방면 4개 차로 가운데 2개 차로가 막혀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손은민 2019년 01월 21일 -

한국당, 정태옥 복당 허용 류성걸은 불허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복당 신청한 정태옥 의원은 입당을 허용하고, 류성걸 전 의원은 불허했습니다. 한국당은 류 전 의원이 공천에 불만을 품고 탈당해 출마했는가 하면 지난해 지방선거 때도 다른 당 주요 당직을 맡아 복당을 허용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류 전 의원은 최근 한국당 동구 ...
조재한 2019년 01월 21일 -

R]'공식방문 모두 거짓'.. 한인마트 방문 대체
◀ANC▶ 예천군의회 연수일정에 이상한 대목이 또 발견됐습니다. 미국의 볼티모어, 캐나다 몬트리올 시청을 공식 방문한다고 계획서를 냈었는데, 확인해보니 한인 마트나 요양원 방문으로 슬그머니 대체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최보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예천군의회가 최근 공개한 국외연수 결과보고...
최보규 2019년 01월 21일 -

R]구미시의회 해외 연수 보고서 베끼기 파문
◀ANC▶ 예천군의회 해외 연수만 엉망인 게 아닙니다. 이번에는 구미시의회를 한 번 보겠습니다. 구미시의회가 해외 연수를 갔다 와서 보고서를 냈는데, 다른 의회 보고서를 토씨하나 틀리지 않게 베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구미시의회 의원 13명과 사무...
박재형 2019년 01월 21일 -

주 52시간 제도 7월부터 특례제외업종으로 확대
주 52시간 근무제가 오는 7월부터 300인 이상 기업과 공공기관 가운데 특례제외업종 사업장으로 확대됩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노사가 합의하면 주 12시간을 넘어 연장 근로할 수 있는 특례업종이 오는 7월부터 26개에서 5개로 줄어 주 52시간 근무제가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
양관희 2019년 01월 21일 -

R]대구시 신청사 유치전 시작
◀ANC▶ 대구시가 올해 말까지 새 시청을 어디에 지을지 결정합니다. 구·군마다 서로 유치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여] 대구에서 어떤 곳들이 거론되고 있고 장단점은 무엇인지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신청사 유치에 가장 적극적인 곳은 지금 시청이 있는 중구입니다.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
윤영균 2019년 01월 21일 -

R]비례대표의 지역구행 왜?
◀ANC▶ 지난 20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47명이 국회의원이 됐습니다. 이들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잇따라 지역구로 향하면서 소외 계층이나 직능을 대표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자유한국당은 대구 동구을 당협위원장으로 기능 명장 출신 비례대표 김규환 의...
조재한 2019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