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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식품 수출액 역대 최고치 기록
경상북도는 지난해 농식품 수출액이 5억 3천 326만 달러로 전년보다 2% 늘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선 농산물이 천 387만 달러로 전년보다 22.5%나 늘어 수출 성장세를 이끌었습니다. 품목별로는 포도 64.7%, 복숭아 39.6%, 버섯 19.5%, 배 16.8% 늘었습니다. 지난해 폭염으로 큰 피해가 나 가격 경쟁력이 ...
김형일 2019년 01월 23일 -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단속 체제 가동
경북지방경찰청은 3월 13일 조합장 선거가 예정된 지역 25개 경찰서에 수사전담반을 만들어 불법 선거운동을 단속합니다. 주요 단속 분야는 사이버 공간에서 이뤄지는 흑색선전, 금품선거, 불법 선거 개입, 선거 폭력 등입니다. 조합장 선거 관련 범죄 신고자에게는 최고 3억 원의 신고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박재형 2019년 01월 23일 -

R]구미, SK하이닉스 유치에 총력
◀ANC▶ 구미시가 지역 경제를 살리자며 반도체 회사인 SK 하이닉스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현재 자치단체 5개가 경쟁하고 있는데, 구미시가 유치를 위해 어떤 전략을 세우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비디오월 S/U] "지난해 말 산업자원부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반도체 클러...
한태연 2019년 01월 23일 -

함께 술 마시던 후배 살해 혐의 50대 긴급체포
청도 경찰서는 술을 마시다 후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2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그제 낮 1시쯤 청도군 남양리 자기 집에서 49살 B 씨와 술을 마시고 말다툼하다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다음 날 A 씨는 파출소를 찾아 사람이 죽었다고 신고했는데...
박재형 2019년 01월 23일 -

FTA 보상금 1억 2천만 원 꿀꺽 영천시 공무원 구속
영천 경찰서는 억대의 과수원 폐원 보상금을 가로챈 영천시 공무원 50살 A 씨를 사기와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과수원 포도 폐원 지원 업무를 담당하면서 지난 2015년부터 2년 동안 본인과 지인 이름으로 보상금 1억 2천만 원을 부정하게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영천...
박재형 2019년 01월 23일 -

깨끗한 조합장 선거 캠페인 잇따라
오는 3월 열리는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공명 선거를 다짐하는 행사가 잇따랐습니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비슬산에 올라 금품없는 깨끗한 선거를 다짐하며 '아름다운 선거, 튼튼한 우리 조합'이란 슬로건으로 선거기원제를 지냈습니다. 경북선관위도 영덕과 울진 등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선거를 염원하는 피...
조재한 2019년 01월 22일 -

수산물 보내주면 돈 줄게..수산업자 상대 사기
대구지검 금융경제범죄전담부는 수산물을 사겠다고 속여 물품만 받고 돈을 주지 않은 혐의로 36살 A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10월 경북 영덕 등 동해안 수산물 유통업자들에게 대게와 문어, 바닷가재 등 수산물을 보내주면 송금하겠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8차례에 걸쳐 900만 원 가량 수산물을 받고도 돈을 ...
박재형 2019년 01월 22일 -

예천군의회 윤리특위 일정, 징계 조건
해외연수 추태 파문과 관련해 예천군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오는 25일 2차 회의를 열어, 징계 대상자인 박종철, 권도식, 이형식 의원 3명의 소명을 듣습니다. 윤리특위는 오는 30일 3차 회의에서 징계 수위를 결정하고 다음 달 1일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해 징계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징계는 제명, 30일 이내 출석 ...
이정희 2019년 01월 22일 -

R]미세먼지 비상‥저감 대책 추진
◀ANC▶ 신라 천년의 역사 관광 도시인 경주도 미세 먼지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경주시가 오염물질 배출원 관리 강화 등 미세먼지 저감 종합 대책을 내놨는데,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인근 도시와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봄철에 주...
임재국 2019년 01월 22일 -

R]구미 현일중 교장, 현일고 교감 기소의견 송치
◀ANC▶ 구미 나홀로 시험 사건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경찰은 학력 경시대회 시험지 사전 유출로 물의를 빚은 구미 현일중학교 교장과 고등학교 교감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지만 ,구체적 의혹을 밝히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나 홀로 시험 특혜' 시비가 인 구미 현일...
박재형 2019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