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해 농식품 수출액이
5억 3천 326만 달러로 전년보다 2% 늘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선 농산물이 천 387만 달러로
전년보다 22.5%나 늘어 수출 성장세를
이끌었습니다.
품목별로는 포도 64.7%, 복숭아 39.6%,
버섯 19.5%, 배 16.8% 늘었습니다.
지난해 폭염으로 큰 피해가 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 사과는 9.7% 줄었고
멜론 20.3%, 붉은대게살은 19.3%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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