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수 추태 파문과 관련해
예천군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오는 25일 2차 회의를 열어,
징계 대상자인 박종철, 권도식, 이형식 의원
3명의 소명을 듣습니다.
윤리특위는 오는 30일 3차 회의에서
징계 수위를 결정하고
다음 달 1일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해
징계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징계는 제명, 30일 이내 출석 정지, 경고,
사과 네 종류이며, 의원직이 박탈되는 제명은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의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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