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에서 사흘째 홍역 추가 환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18일
동구 한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한
생후 9개월 된 유아가 16번째로 홍역에
걸린 뒤로는 새로 환자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홍역 확진 환자 16명 가운데
1명은 입원 치료 중이고
15명은 모두 퇴원했습니다.
보건 당국은 대구와 경기 지역에서 나온
홍역 바이러스 유전형이 달라
직접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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