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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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문화축제 개막
영주 선비문화축제가 나흘 동안 일정으로 오늘 개막됐습니다. '영주 선비의 물결이 시작되다'를 주제로 열리는 축제에서 '전국 어린 선비 선발대회'와 '선비 어린이인형극', '선비정신과 힙합의 만남, 선비문화 랩배틀'이 열리고, 조선시대 한복을 비롯해 다양한 선비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5월 03일 -

성주 공장서 5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
성주에 있는 섬유공장 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몸이 끼여 숨졌습니다. 성주경찰서에 따르면 어제저녁 6시 15분쯤 성주군 선남면 한 섬유 공장에서 54살 A 씨가 회전하는 기계에 한쪽 팔과 몸이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같이 있던 직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을 지켰는지 조사하고 ...
손은민 2019년 05월 03일 -

R]2021학년도 정시 소폭 늘어...수성학군 다시 과열?
◀ANC▶ 대학들이 2021학년도 입학 전형에서 정시 비율을 소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도 함께 늘린 학교도 많아 수성구 학군 쏠림 현상이 다시 일어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고2 학생이 치르는 2021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정시 비율은 23%입니다....
양관희 2019년 05월 02일 -

유치원·어린이집 부근 금연구역 지정 추진
대구시의회가 유치원과 어린이집 부근 10미터 안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하병문 의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내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유치원 어린이집 부근 10미터 안이 금연구역으로...
권윤수 2019년 05월 02일 -

R]장외 싸움, 다시 지역구도로?
◀ANC▶ 국회 폭력사태 끝에 선거법 개정안 등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돼 국회 논의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대화를 거부하고 장외 투쟁에 나섰습니다. 여] 당장은 보수 지지층 결집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데, 고질적인 지역 구도마저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열린 장외 투쟁을 취재했습니다....
조재한 2019년 05월 02일 -

대구-산둥성·나트랑·코타키나발루 신규 취항
대구와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를 오가는 노선이 새로 생깁니다. 대구시는 이달부터 중국 동방항공이 대구와 산둥성 웨이하이를 오가는 주 4회 정기노선을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티웨이항공은 내일부터 주 4회 대구-베트남 나트랑 노선을 신규 취항하고, 에어부산은 이번 달 15일부터 대구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
양관희 2019년 05월 02일 -

R]대구시청 신청사 유치, 감점 기준 완화하나?
◀ANC▶ 대구시청 신청사 유치를 두고 구·군의 과열 경쟁이 이어지자 신청사 건립추진공론화위원회에서는 감점까지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구·군의 반발이 이어지자 공론화위는 내일 열리는 2차 회의에서 감점 기준 완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한 발 물러섰습니다.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 신청사 과열 ...
윤영균 2019년 05월 02일 -

강은희 교육감 항소심 3차 공판
대구고법 제1형사부 김연우 부장판사는 오늘 오후 5시 대구지법 11호 법정에서 강은희 교육감 항소심 3차 공판을 엽니다. 오늘 공판에는 강 교육감의 정당 경력을 담은 후보자 등록 경력신고서를 접수한 대구시 선관위 직원과 선거홍보물을 만든 업체 관계자가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강 교육감 변호인 측은 정당 경력을 적...
윤태호 2019년 05월 02일 -

R]"정신병원 입원까지 했는데".. 외상만 보는 학교
◀ANC▶ 대구에서 한 해 천 명이 넘는 학생이 학교폭력 피해자가 됩니다. 피해자를 보호하고, 물리적 상처 뿐만 아니라 정신적 충격도 보듬을 수 있는 섬세한 대처가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정신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충격을 받은 중학교 1학년 학생의 사연을 손은민 기자가 보도입니다. ◀END▶ ◀VCR▶ 설레는 마음으...
손은민 2019년 05월 02일 -

R]구미, 숲 조성하며 문화재 훼손
◀ANC▶ 구미시가 무을면 일대에 돌배나무 숲을 조성하면서 고분군 유적지를 훼손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이 숲 조성을 중지시켰는데 이미 문화재 위에 3천 그루의 돌배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 무을면의 한 야산. 돌배나무가 빼곡히 심어져 있습니...
권윤수 2019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