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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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용역직 정규직 전환"..경북대병원 노조 천막농성
◀ANC▶ 경북대학교 병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천막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용역업체 소속 노동자 380여 명을 정규직으로 고용하라는 겁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2012년부터 경북대병원에서 청소 일을 하는 A 씨는 용역업체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입니다. 지난 7년 동안 무려 6번 근로계약을 했습니다. ...
손은민 2019년 05월 08일 -

R]대구 '황혼이혼' 급증..60대 남성 이혼율 가장 높아
◀ANC▶ 떨어지던 대구의 이혼율이 6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황혼이혼이 늘었기 때문인데 그 중에서도 남자 60대 이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결혼은 기록적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INT▶ 박명자/70살 "구태여 억지로 살 필요 없잖아요. 나이 들어서도 자기 ...
손은민 2019년 05월 08일 -

R]대구 성보재활원 장애인 감금 사태 파문
◀ANC▶ 대구에는 유난히 복지시설과 관련한 말썽과 잡음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중증 장애인이 장애인 생활 시설에 감금된 사건이 드러났는데, 감금된 시기가 장애인 관련 기관에서 장애인 상습 학대 문제가 불거졌던 때였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성보재활원은 중증 장애인 150...
박재형 2019년 05월 08일 -

고1 대상 특성화고 전학 지원서 10일까지
대구시교육청이 일반고 학생에게 특성화고 전학을 도와주는 '진로변경 전·입학제'를 오는 10일까지 합니다. 올해는 특성화고 12곳, 26개 학과에서 학생 54명을 모집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소질과 적성을 찾아 특성화고로 전학하는 학생에게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2016년부터 교육청과 학교가 함께 맡아 진로변경 전·입학제...
양관희 2019년 05월 08일 -

"남부권 관문공항 재추진하자"
남부권 관문 공항을 다시 추진하자는 단체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김형기 경북대 교수가 상임대표를 맡고 학계와 법조계 등 백여 명이 추진위원으로 참여한 '남부권 관문공항 재추진본부'는 오늘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남부권에 하나의 관문 공항을 건설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구 통합신공항과 부산...
윤영균 2019년 05월 08일 -

대구 시내버스 노사 오늘 쟁의 조정회의
대구 시내버스 노조가 오는 15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오늘 오후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대구 시내버스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노동쟁의 조정 회의가 열립니다. 대구 시내버스 노조는 주 52시간 근로제로 줄어든 임금 7.67% 인상과 정년을 61살에서 63살로 늘릴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측은 임금 인상과 정...
한태연 2019년 05월 08일 -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추진단 발족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추진단을 만들었습니다. 윤종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신공항 이전 부지 선정과 사업을 총괄하면서 배후도시 건설과 연계교통망 계획을 수립하고 항공사와 면세점 유치 등을 맡습니다. 경상북도는 조만간 공항 기본계획과 공항 연계 교통망 구축을 위한 용역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권윤수 2019년 05월 08일 -

R]섬유 전문연 '휘청'...임금도 못주고 적자도 심화
◀ANC▶ 섬유산업이 내리막길을 걸으면서 관련 전문생산기술연구소도 문을 닫을 처지입니다. 임금을 제때 못 주거나 적자에 시달리는 곳까지 등장했습니다. 우선 첫 소식,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섬유 관련 전문생산기술연구소 가운데 하나인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지난 3월 직원들 임금을 제때 못...
양관희 2019년 05월 08일 -

포항 지열발전 터 안전관리·원상복구 TF 출범
산업통상자원부는 포항 지열발전 터 관리와 원상 복구 방안을 찾을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갖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태스크포스는 '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에 참여했던 이강근 대한지질학회장과 암반공학, 시추분야 전문가 7명과 포항시가 추천한 교수 3명, 백강훈, 김상민 포항시의원, 양만재씨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
김기영 2019년 05월 08일 -

고령 의료 폐기물 소각업체 압수수색
대구지방환경청은 오전 9시 반부터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고령군 다산면 의료폐기물 소각업체를 압수수색했습니다. 환경청은 해당 업체의 전산 자료와 회계 장부, 휴대 전화 등을 확보해 의료폐기물 불법 보관과 수집·운반업체와 유착관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창고 등에 의료폐기물 300톤 가량을 ...
박재형 2019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