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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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팔공산 구름다리 원탁회의로.. "들러리 참가 거부"
◀ANC▶ 개발이냐 보존이냐 갈등을 빚고 있는 '팔공산 구름다리 건설'을 대구시가 올해 첫 시민 원탁회의 의제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에서는 들러리를 설 수 없다며 참가를 거부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는 팔공산 케이블카 정상에서 낙타봉까지 140억 원을 들여 폭 2...
윤영균 2019년 05월 14일 -

R]대구 시내버스 파업 철회..요금 인상되나?
◀ANC▶ 대구 시내버스가 임금협상을 타결해 내일로 예정했던 파업도 철회됐습니다. 하지만 임금인상을 비롯한 추가 비용부담이 커졌고, 대구시는 버스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른 시,도 버스노조는 주 52시간 근무에 따른 근무시간 단축과 준공영제 시행을 요구...
윤영균 2019년 05월 14일 -

R]복지재단 사태 책임...대구 북구 의회도 져야
◀ANC▶ 최근 대구에서 복지재단에서 잇따라 문제가 불거졌는데 특히 북구청 관할 복지재단에서 더 그렇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행정기관은 물론, 감시 역할을 하는 의회의 대응을 보면 이유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뉴스데스크 1월 16일 방송) 당시 대구 북구의회 이정렬 의장은 ...
박재형 2019년 05월 14일 -

영풍 석포제련소, 환경법령 위반 대거 적발
'영풍 석포제련소'가 환경 법률을 대거 위반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환경부는 제련소 측이 공장 내부 52곳의 지하수 관정을 허가받지 않고 이용했으며 33곳 관정의 지하수 시료에서 카드뮴이 공업용수 기준을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폐수배출시설에서 폐수가 유출되고, 일부 공장은 빗물이 아닌 계곡수와 지하수를 공...
김건엽 2019년 05월 14일 -

흉기로 아내 찌른 50대,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 송치
칠곡경찰서는 술에 취해 아내를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을 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넘겼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53살 A 씨는 지난 4일, 자신의 아파트에서 술에 취해 흉기로 아내의 목 등을 여러 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손은민 2019년 05월 14일 -

R]강은희 교육감 면죄부 판결 논란
◀ANC▶ 어제 나온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항소심 판결을 두고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법리 적용은 1심과 같았는데,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 여] 2심 재판부가 1심 재판부와 검찰의 판단보다는 강은희 교육감이 선임한 호화 전관 변호인단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였다는 겁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윤태호 2019년 05월 14일 -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공사 17일 시작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공사가 17일부터 시작됩니다. 도시철도 1호선 연장 구간인 안심에서 하양은 지하가 아닌 지상으로 노선이 생기고, 8.9킬로미터 구간에 정거장 3개가 생깁니다. 공사비는 2천 900억 원이 드는데, 국비가 70%고, 나머지는 대구와 경상북도, 그리고 경산이 부담합니다. 연장 노선이 2022년에 완...
권윤수 2019년 05월 14일 -

R]대구FC 또다시 살아난 판정 악몽
◀ANC▶ 최근 K리그 흥행을 이끌고 있는 대구FC가 지난 주말 서울 원정에서 올시즌 2번째 패배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이 경기이후 석연치 않았던 심판 판정 때문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부리그 승격 이후, 해마다 대구FC에게 불운으로 작용했던 심판 판정 논란이 올해도 또다시 살아나는 건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
석원 2019년 05월 14일 -

프로축구 대구FC 김진혁, 4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
입대 직전까지 맹활약을 펼치며 대구FC의 무패행진을 이끌었던 김진혁이 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4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상주 상무에 입대한 김진혁은 4월 펼쳐진 4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경기위원회와 팬투표로 선정되는 이달의 선수상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4월 이달의 선수상에 이름을 올렸습니...
석원 2019년 05월 14일 -

대구 시내버스 임금협상 타결..파업 철회
대구 시내버스 노사가 오늘 저녁 전국에서 처음으로 임금협상을 타결해 오는 15일로 예고했던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대구시내버스 노사는 임금을 시급 기준으로 4% 올리고 현재 61세인 정년을 63세로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시내버스 노조는 시급 7.67% 인상과 정년 63세 연장을 조건으로 걸고 재적 조합원 87.6%의 찬성...
윤영균 2019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