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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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도계의 아이돌' 샤인머스켓 재배 급증
◀ANC▶ 요즘 과수 업계에선 씨없는 청포도, 이른바 '샤인머스켓'이 포도계의 아이돌로 떠올랐습니다. 비싼 가격에도, 없어서 못 팔 만큼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건데요, 재배면적이 매년 50%씩 폭풍 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 농업전망을 홍석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포도 주산지 상주에 최근 씨 없는 청포도, 샤...
홍석준 2019년 02월 05일 -

대구시,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 확대..대상지 공모
대구시가 '주민참여형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을 확대하기로 하고 대상지를 공개 모집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위험 요소를 개선하고 행정기관은 앞선 안전 기법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는 환경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안전마을로 선정되는 곳에는 3년 동안 9억 원이 지원됩니다. 대구시는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
윤영균 2019년 02월 05일 -

해수부, 포항 문어·영덕울진 대게 서식장 조성
포항 문어와 영덕, 울진의 대게 자원 회복을 위해 서식장과 산란장 조성이 확대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사업비 6백억원을 투입해 축구장 4천개 면적에 맞먹는 바다숲 3천여 헥타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포항에는 대표 수산물인 문어의 서식장 조성에 20억원, 영덕과 울진에는 대게 자원회복에 40억원이 투입됩니다...
김기영 2019년 02월 05일 -

R]건강하고 풍족한 한해 기원..기해년 설날
◀ANC▶ 설 명절 잘 보내고 계십니까? 오랜만에 가족과 만난 즐거움, 기쁨도 잠시 많은 분들이 설을 쇠자마자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등 분주한 하루였습니다. 여] 집집마다 명절을 보내는 방식이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만, 가족, 친척과 정을 나누는 건 모두 같아 보였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설날 풍경을 김은혜 기자가 담...
김은혜 2019년 02월 05일 -

R]삼성 라이온즈, 2019시즌 본격 돌입
◀ANC▶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2019 스프링 캠프를 시작했습니다. 캠프에 앞서 삼성은 선수단 계약도 모두 마무리했는데요. 주요 연봉 계약 현황, 그리고 올 시즌 전력 핵심들을 짚어봅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S/U) 이제 약 한 달 반 정도 뒤면 이곳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석원 2019년 02월 05일 -

R]농촌 자치단체 재정자립도 심각
◀ANC▶ 경상북도 농촌 지방자치단체 재정자립도는 대부분 한 자릿수입니다. 이런 곳일수록 인구가 더 빨리 줄고 있어 세금 걷기도 점점 힘들어져,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이란 말은 사치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군위군은 올해 재정자립도를 5.2%를 예상합니다. 해마다 5%...
한태연 2019년 02월 05일 -

중학교 CCTV 관리, 지자체 관제센터로 연계 추진
경북교육청이 올해 안으로 도내 중학교 CCTV의 상시 모니터링을 위해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에 관리연계를 추진합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2년부터 모니터링 요원 인건비와 회선비 등을 지원해 도내 446개 초등학교의 CCTV 4,500여대를 관제센터와 연계해 24시간 관찰하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오는 2020년까지 고등학...
엄지원 2019년 02월 05일 -

40.50대는 은퇴후에도 자녀 부양
우리나라 40·50대의 여섯명꼴로 은퇴 뒤에도 자녀부양을 부담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험개발원의 2018 은퇴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40·50대의 56.6%는 은퇴 후 자녀부양 부담이 예상된다고 응답했습니다. 은퇴 후 자녀 1인당 부양 부담은 교육비가 평균 7천 258만원, 결혼비가 평균 1억 4천여만원입니다. 실제 은퇴...
조동진 2019년 02월 05일 -

백두대간수목원 야생식물 종자 저장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종자 저장소인 '시드 볼트'에 한반도 주요 야생식물 종자 288점을 영구 저장했습니다. 영구 저장된 종자는 정향나무와 금강애기나리 등의 희귀식물과 태백기린초와 산앵도나무 등 특산식물입니다. 또 지구온난화로 인한 급격한 기후변화로 사라져가는 고산식물인 주목과 구름체꽃 등 23종도 함께...
조동진 2019년 02월 05일 -

잇단 의혹에도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계속 역주행
◀앵커▶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운영하는 사업장에서 최근 2년 동안 온갖 비리 의혹과 인권유린 행위가 있었던 일이 알려지면서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대구대교구는 진상규명을 통해 잘못을 바로잡기는 커녕 오히려 숨기고 변명하기에 바쁩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심병철 기자▶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대구시...
심병철 2019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