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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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수소차 1만2천대, 충전소 40곳 계획
대구시가 2030년까지 수소차 만 2천 대를 보급하고 수소충전소 40곳을 설치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우선 2022년까지 720억 원을 들여 수소차 천 대, 수소 버스 20대를 보급하고 수소충전소 4곳을 만듭니다. 시는 내년부터 수소차를 구매하는 시민에게 국비를 포함한 지원금 3천 5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양관희 2019년 05월 15일 -

교육부, 대구 등 전국교대 성희롱 실태 조사
서울교대 등 교육대학교에서 성희롱·성폭력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교육부가 특별 전수조사에 나섭니다. 교육부는 최근 성희롱 의혹이 불거진 서울교대와 경인교대 등을 시작으로 전국 교육대학교 10곳을 특별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교대에서도 남학생들이 여학생 외모에 순위를 매겼다는 등의 폭로가 나왔습니다. ...
양관희 2019년 05월 15일 -

R]영국왕실 대이은 안동 방문
◀ANC▶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다녀간지 20년 만에 여왕의 아들이 안동을 찾았습니다. 안동시는 영국 왕실의 길, 일명 '로열웨이'를 만들어 국제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20년 전, 가장 한국적인 곳을 보고 싶다며 안동을 찾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
최보규 2019년 05월 15일 -

R]폐기물 불법 야적‥경주시 고발
◀ANC▶ 경주의 한 산업단지 인근에 폐기물이 불법으로 야적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업체는 재활용을 위해 보관중이라고 해명했지만 경주시는 현장을 확인한 뒤 업체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시 천북면의 한 산업단지 인근 공터. 각종 폐기물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임재국 2019년 05월 15일 -

R]대구 시내버스 파업 철회..요금 인상되나?
◀ANC▶ 대구 시내버스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임금협상을 타결해 파업도 철회됐습니다. 하지만 임금인상을 비롯해 추가 비용부담이 커지자 대구시는 버스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른 시,도 버스노조는 주 52시간 근무에 따른 근무시간 단축과 준공영제 시행을 요...
윤영균 2019년 05월 15일 -

대구 장외집회 나경원 발언 파장 이어져
지난 11일 자유한국당의 대구 장외집회에서 나경원 원내대표가 한 막말 발언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은 나 원내대표가 문 대통령 지지자를 비하했을 뿐 아니라 지난 총선에서 대구에 이상한 표가 있었다는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홍 의원은 김부겸 의원과 자신에게 투표한 지역...
조재한 2019년 05월 15일 -

스승의날 재량휴업 대구경북 학교 70곳
스승의날을 맞아 대구·경북 학교 70개가 재량휴업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스승의날인 오늘 중학교 2곳과 고등학교 5곳에서 재량휴업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교육청은 초등학교 42곳과 중학교 18곳, 고등학교 3곳에서 오늘 하루 쉰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에서는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뒤 스승의날을 재량휴업일로 정한 학교...
양관희 2019년 05월 15일 -

스승의날 재량휴업 대구경북 학교 70곳
스승의날을 맞아 대구·경북 70개 학교가 재량휴업했습니다. 대구와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스승의 날인 오늘 대구는 중학교 2곳과 고등학교 5곳, 경북은 초등학교 42곳과 중학교 18곳, 고등학교 3곳이 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에서는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뒤 스승의 날을 재량휴업일로 정한 학교가 2017년 111곳이었다가...
양관희 2019년 05월 15일 -

R]'선생님이 상받는 날' 각양각색 스승의날
◀ANC▶ 오늘은 스승의 날이지만 학교 풍경은 예전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청탁금지법 때문인데 바뀐 세태 만큼이나 스승의 날도 모습도 새로운 학교 공동체 의미를 새기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초등학교 체육관이 콘서트장으로 변했습니다. 평소 악기를 하나씩 배워온 학생이 무대 ...
양관희 2019년 05월 15일 -

R]'팔공산 구름다리 시민원탁회의' 반대 의견은 배제
◀ANC▶ 대구시가 팔공산 구름다리 건설 문제를 내일 열리는 시민원탁회의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여론을 듣기 위해서인데, 진행순서를 봤더니 찬성만 있고 반대측 의견은 모두 빠졌습니다. 여] 사업을 밀어붙이기 위해 시민원탁회의를 들러리 세운 것이나 다름없는데, 이러고도 대구시는 찬성과 반대 여론 모두 수렴했다고...
윤영균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