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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대구] 구미공단 큰불, 공장 6동 불 타...제2의 불
◀ANC▶ 오늘 새벽 경북 구미공단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다섯 시간 가까운 불로, 공장 6동이 타고 130억원 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는데요. 불이 난 공장 바로 옆에는 치명적인 화학물질인 불산이 100톤 넘게 보관되어 있어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공장에서 ...
박재형 2019년 05월 20일 -

CCTV 관제사 오늘부터 무기한 단식 농성
비정규직 CCTV 관제사들이 대구시 8개 구·군청과의 정규직 전환 공동 실무 협상 결과에 반발해 오늘부터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지역일반노동조합은 "지난 15일에 열린 공동 실무 협상에서 대구 구·군청들은 기존 용역업체 임금보다 깎이고 대구시 표준임금에도 못 미칠뿐더러 중앙정부의 가이드라인조차 무...
윤영균 2019년 05월 20일 -

한국당 당협위원장 문제 다시 수면 위로
공석인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임명 문제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당 대구시당위원장 곽대훈 의원은 최근 황교안 대표에게 대구 12개 당협위원장 가운데 공석인 동구 갑과 중남구, 북구 을 등 3곳의 당협위원장 임명을 다음 달까지 마무리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 갑과 중남구는 현역...
조재한 2019년 05월 20일 -

R]접지선 사라진 아파트, 40여 곳 넘는다
◀ANC▶ 최근 대구의 아파트 단지 40곳에서 접지선 20km가 사라졌습니다. 구리선으로 된 접지선은 피뢰침이나 통신설비를 땅으로 유도해 감전을 막는 역할을 하는데요. 경찰은 구리 전선을 비싸게 팔 수 있다는 점을 노리고 저지른 범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통신 설비 기사 차림의 ...
손은민 2019년 05월 20일 -

의료폐기물 불법창고 3번째 발견"소각업체 규탄"(vcr)
의료폐기물을 불법으로 보관하는 창고가 고령에 이어 대구 달성군에서 3번째로 발견됐습니다. 의료폐기물 소각업체인 아림환경의 시설 증대를 반대하는 고령군 주민 등으로 구성된 아림환경반대추진위원회는 달성군 논공읍에서 의료폐기물 140톤을 불법 보관하는 창고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창고에는 지난해 7월에 ...
양관희 2019년 05월 20일 -

R]대구FC 인천전 승리, 분위기 반전 성공
◀ANC▶ 최근 연패를 맛봤던 프로축구 대구FC가 어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12라운드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어느덧 리그 상위권이 익숙해진 대구FC 소식, 석원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리그와 ACL, FA컵이 이어지며 지친 대구FC에 가장 좋은 해결책은 승리였습니다. 상...
석원 2019년 05월 20일 -

살아있는 전설, 세징야 팀 최초 30-30 달성
대구FC의 세징야가 팀 최초로 리그 30득점 30도움을 기록하면서 K리그 개인 기록 역사를 새로 쓰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 펼쳐진 인천과의 맞대결에서 선제골을 기록한 세징야는 2016년 데뷔 이후 K리그 통산 98경기를 뛰며 30득점 30도움을 기록해 역대 K리그 통산 2번째로 최단 경기 만에 30-30 클럽에 이름을 올렸습니...
석원 2019년 05월 20일 -

R]농지연금 인기...가입자 수 급증
◀ANC▶ 자신의 땅을 담보로 연금을 받는 농민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농사 짓기가 어려운 나이 많은 농민들이 연금으로 생계를 이어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령군에서 농사를 지어 온 80살 신태무 씨는 5년 전부터 달마다 농지연금 91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농사짓기...
한태연 2019년 05월 20일 -

김부겸 의원, 임산부 안심 출퇴근법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은 임산부의 출퇴근 시간 조정이 가능한 근로기준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임신 13주에서 35주 사이 임산부의 출퇴근 시간을 필요에 따라 조정하도록 해 혼잡한 대중교통 시간대를 피할 수 있습니다. 현행 근로기준법에는 임신 12주 이내나 36주 이후 여성 근로자만 ...
조재한 2019년 05월 20일 -

R-2]성장 동력될 장기적 일자리 절실
◀ANC▶ 구미형 일자리가 추진되더라도 단기성 정책은 곤란하다는 게 경제계의 목소리입니다. 공들여 대기업을 유치하더라도 구미에 머무를 이유가 없으면 기업은 떠나기 마련이라며 중장기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구미의 50인 미만 업체의 가동률은 40%...
권윤수 2019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