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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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타까운 선택 막자' 민·관 협력
◀ANC▶ 경북에서는 매일 평균 2명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부터는 안타까운 죽음을 막기 위한 전방위적인 대책이 시행됩니다. 관이 주도하고 민간도 참여해 살기 좋은 경북 만들기에 나섭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의 한 작은 마을, 집집이 노란색 철제함이 놓여 있습니다. 노인인구...
최보규 2019년 05월 20일 -

대구시, 여름 폭염 대비 종합대책 마련
대구시가 올여름 더위에 대비해 구·군에 한 곳씩 야간 폭염대피소를 운영합니다. 또 7, 8월에는 주간에도 쪽방촌 거주인과 노숙인,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이 쉽게 찾도록 행정복지 센터와 경로당 등에 폭염대피소를 만들고, 경로당 등 노인시설에는 20만 원씩 냉방비를 지원합니다. 서대구산업단지와 성서산업단지 주변...
양관희 2019년 05월 20일 -

상습 교통사고 보험사기 일당 5명 벌금ㆍ집유형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2단독 권준범 판사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보험설계사 40살 엄 모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자동차정비사 46살 김 모 씨 등 4명에게는 징역 4월에서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파손된 차량을 미리 준비했다가 멀쩡한 차량을 들이박고 사고가...
박상완 2019년 05월 20일 -

포항 지진 특별법 청원 청와대 답변 "무성의·실망"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 청원에 대한 청와대 답변이 원론적이고 형식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지난 17일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 청원에 대해 국회 차원에서 논의하면 정부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항 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와 시민대책본부는 정부가 적극적인 모습이 없어 실망스럽고 20...
김기영 2019년 05월 20일 -

경북도, 돌발해충 공동방제 시작
과일나무를 해치는 돌발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경상북도가 공동방제에 나섭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안동, 울진 등 경북 북부지역은 3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김천, 포항 등 중·남부지역은 오늘부터 30일까지 열흘 동안 유관기관들과 공동방제를 합니다. 경상북도는 농가에도 돌발해충을 막기 위한 공동방제에 적극 ...
양관희 2019년 05월 20일 -

경북도·대구시 손 잡고 해외 관광객 유치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베트남과 태국에서 공동으로 관광 마케팅에 나섭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윤종진 경북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꾸린 대표단은 내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알리는 캠페인과 설명회를 엽니다. 오는 23일에는 태국 방콕에서 한류 콘텐츠 체험 행사를 열고, 대구·경북을 배경으로 제작 ...
이규설 2019년 05월 20일 -

내년 대기 오염물질 배출기준 평균 30% 강화
내년부터 먼지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기준이 강화됩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을 보면 오염물질 배출 기준은 먼지 33%, 질소산화물 28%, 황산화물은 32% 강화 됩니다. 크롬과 비소 화합물 같은 특정대기유해물질 13종의 배출기준도 평균 33% 강화돼 해당 물질을 배...
이규설 2019년 05월 20일 -

R]참치 쿼터 22배 늘었지만 아직도 태부족
◀ANC▶ 지난해 동해안 어민들이 값비싼 참치를 바다에 버릴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을 여러차례 보도해 드렸는데요, 그럼 올해는 사정이 좀 달라졌을까요? 이규설 기자가 점검해 봤습니다. ◀END▶ ◀VCR▶ 묵직한 그물을 들어 올리자 '바다의 귀족' 이라 불리는 '참다랑어'가 한가득 올라 옵니다. ◀SYN▶ "더 더...
이규설 2019년 05월 20일 -

구미 공장 화재, 인근 공장으로 번져 밤새 진화중
오늘 새벽 3시 35분쯤 구미시 공단동 한 전자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공장으로 번졌습니다. 처음 불이 난 공장 1동이 전소된 가운데, 불은 인근 공장 5개 동으로 번저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 장비 39대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
손은민 2019년 05월 20일 -

커피전문점 10%가 매장 안에서 일회용 컵 사용
대구의 커피전문점의 10% 정도가 매장 안에서 여전히 일회용 컵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이 대구지역 커피전문점 18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매장 안에서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고객 중 89.5%가 다회용 컵이나 텀블러를 이용했지만 나머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이나 종이컵을 사용한 것으로 나...
윤영균 2019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