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베트남과 태국에서
공동으로 관광 마케팅에 나섭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윤종진 경북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꾸린 대표단은
내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알리는 캠페인과
설명회를 엽니다.
오는 23일에는 태국 방콕에서
한류 콘텐츠 체험 행사를 열고,
대구·경북을 배경으로 제작 예정인
태국 드라마의 주연 배우들이 대표단과
토크쇼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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