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 청원에 대한
청와대 답변이 원론적이고 형식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지난 17일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 청원에 대해
국회 차원에서 논의하면 정부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항 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와 시민대책본부는
정부가 적극적인 모습이 없어 실망스럽고
20만 명 청원만 달성하면 특별법이
만들어진다고 선동했던 정치인들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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