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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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황교안 '찬양'.. "종단 정치적 중립 위협"
◀ANC▶ 경북 유림의 지도자들이 황교안 한국당 대표를 노골적으로 치켜세웠다가 구설에 올랐습니다. 당사자들은 '의례적인 환영 인사였다' 라고 해명했습니다만, 유교의 종단 지도자로서 정치적 중립 측면에서도 부적절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SYN▶김종길/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홍석준 2019년 05월 21일 -

대구대, 日 히로시마 경제대와 MOU(사진)
대구대학교가 일본 히로시마 경제대학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학생들의 일본 취업을 돕습니다. 이번에 맺은 양해각서는 3학년 2학기의 대구대 재학생을 히로시마 경제대학에 파견해 일본 취업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히로시마 경제대학은 대구대 학생에게 어학과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데, 대구대는...
윤태호 2019년 05월 21일 -

R-2]성장 동력될 장기적 일자리 절실
◀ANC▶ 구미형 일자리가 추진되더라도 단기성 정책은 곤란하다는 목소리가 경제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공들여 대기업을 유치해와도 구미에 머무를 이유가 없으면 기업은 떠나기 마련이라며 중장기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구미의 50인 미만 업체의 가...
권윤수 2019년 05월 21일 -

R-1]구미형 일자리 추진되나?
◀ANC▶ 청와대가 제2의 광주형 일자리와 관련해 올 상반기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북 군산 등 여러 곳이 언급되는 가운데 '구미형 일자리'가 유력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와대 정태호 일자리 수석은 기자간담회에서 "6월 안에 제2, 제3의 광주형 일자리가 나올 ...
권윤수 2019년 05월 21일 -

계명대 창립 120주년 기념 행사
계명대학교가 창립 12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합니다. 계명대는 어제 성서캠퍼스에서 창립 120주년 기념식을 열고, 1899년 계명대 동산병원의 전신인 제중원의 설립 취지를 되새겼습니다. 120년간 역사를 돌아보는 특별전을 행소박물관에서 오는 7월 말까지 열고, 기념 오페라 '나부꼬' 공연을 내일까지 계명아트센...
윤태호 2019년 05월 21일 -

사건 로비 명목으로 금품 받은 50대 구속
대구지검은 사건이 잘 해결되도록 해 주겠다며 피의자에게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57살 A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2017년 4월 의료법 위반으로 수사를 받던 B 씨에게 접근해 로비해주겠다며 350만 원을 받은 뒤 영장이 기각되도록 해주겠다며 다시 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실제 구속영장이 ...
윤태호 2019년 05월 21일 -

R]문경시, 보양식 브랜드 '오만언' 개발
◀ANC▶ 안동 찜닭과 간고등어, 예천 용궁순대, 의성의 마늘치킨 같이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이 한둘씩 있기 마련인데요. 이렇다할 향토 음식이 없었던 문경시가 대표 특산물인 '오미자'와 토종어류를 활용한 보양식 브랜드를 개발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오미자로 육수를 낸 메기 매운탕입니다. ...
엄지원 2019년 05월 21일 -

R]'무복토 못자리 기술'전국 첫 개발
◀ANC▶ 경주시가 기존에 볍씨를 뿌리고 흙을 덮는 과정을 생략한 '무복토 못자리'기술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발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모내기 준비가 한창인 경주시 외동읍. 물이 찬 논에는 모내기를 앞둔 어린모가 자라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일반 모와 같지만 모판에 볍씨를 파...
임재국 2019년 05월 21일 -

R]안심 뉴타운 오염 토양 처리 논란
◀ANC▶ 대구 동구 안심 연료단지 터가 중금속에 심각하게 찌들어 있습니다. 대구시는 여기에 뉴타운을 세울 예정인데 중금속 토양을 어떻게 처리할지를 두고 불법 논란과 함께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안심 연료단지 터 36만 제곱미터가 2021년까지 뉴타운으로 탈바꿈합니...
박재형 2019년 05월 21일 -

R]경찰, 대구시 보조금 불법 사용 광범위 수사
◀ANC▶ 대구시가 보조금을 허투루 쓰거나 불법으로 사용한 의혹을 경찰이 광범위하게 수사하고 있습니다. 여]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와 대구 전통시장진흥재단이 수사 대상입니다. 대구시의 담당 공무원들 역시 수사 선상에 올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
윤태호 2019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