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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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예고 방과후학교 강요 등 비리 적발
경북예술고등학교에서 불거진 비리 의혹이 감사 결과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교육청 감사한 결과에 따르면 경북예고는 방과후학교 수업을 듣지 않아도 수강료를 내게 하고, 수행평가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한 학생의 성적을 0점이 아닌 감점으로 처리했습니다. 학원 강사를 채용해 정규수업을 맡게 하고 생리통...
양관희 2019년 05월 22일 -

연구용 사후 뇌 기증 사례 100건 달성
한국뇌연구원은 뇌 질환 연구를 위해 숨진 사람의 뇌를 기증받은 사례가 100건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사후 뇌 기증은 유족 동의를 얻어 고인의 뇌를 뇌 연구원 산하 한국 뇌은행에 보내는 것으로 기증된 뇌는 칠곡경북대병원 등 전국 5개 협력병원과 함께 뇌 질환 원인 규명과 치료법 개발을 위한 연구에 활용됩니다. 뇌연...
윤태호 2019년 05월 22일 -

학교비정규직 정규직화·공정한 처우 촉구(vcr)
대구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고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강사와 사서, 영양사 등으로 구성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교육청이 비정규직 처우 개선을 위한 교섭에 성실히 임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차별 없는 교육 현장은 교육감 공약사항이라며, 교섭에...
양관희 2019년 05월 22일 -

R2]낮 기온 오르며 초여름 더위..오늘도 맑은 하늘
종일 맑은 하늘에 깨끗한 공기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파란 하늘을 바라만 보아도 눈이 개운해지는 기분인데요, 오늘도 우리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으로 공기 질도 무난하면서 계속 맑고 화창한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강하게 쏟아지는 햇볕에 자외선과 오존 수치는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
2019년 05월 22일 -

R]독립운동 지원 기지'백산무역' 설립 100주년
◀ANC▶ 백년 전 일제강점기에 영남지역의 대지주들이 독립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무역회사를 설립한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바로 '백산무역'이라는 주식회사인데요. 한국판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전형인데 오늘 설립 백주년 기념행사가 있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경북 안동의 유명 서원인 ...
심병철 2019년 05월 21일 -

R]접지선 사라진 아파트, 40여 곳 넘는다
◀ANC▶ 최근 대구의 아파트 단지 40곳에서 접지선 20km가 사라졌습니다. 구리선으로 된 접지선은 피뢰침이나 통신설비를 땅으로 유도해 감전을 막는 역할을 하는데요. 경찰은 구리 전선을 비싸게 팔 수 있다는 점을 노리고 저지른 범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통신 설비 기사 차림의 ...
손은민 2019년 05월 21일 -

2호선 담티역 앞 노상서 불..4명 연기 흡입
오늘 오후 2시 55분쯤 대구 지하철 2호선 담티역 2번 출구 앞 건물 사이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건물 안에 있던 10살 A 양 등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건물 외벽과 에어컨 실외기 등이 불타 2천 7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도로변 건물 사이에 있던 폐자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
손은민 2019년 05월 21일 -

프로야구 삼성, 홈 6연전 통해 중위권 도전
리그 8위에 머물고 있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홈 6연전에서 중위권 도약을 노립니다. 지난 주, 잠실에서 수원으로 이어지는 원정 5연전에서 두산과 kt를 상대로 2승 3패를 기록한 삼성은 내일부터 한화, 키움으로 이어지는 홈 6연전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시즌 초반 중위권 도약의 분수...
석원 2019년 05월 21일 -

DGB대구은행파크, ACL 전광판 응원전 펼쳐
AFC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조별예선 마지막 원정 경기를 앞둔 대구FC가 홈인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전광판 응원전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내일 저녁 7시 중국 광저우에서 16강 진출을 위한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를 펼치는 대구FC는 DGB대구은행 파크를 홈팬들에게 개방하고, 장내 아나운서와 치어리더, 마스코트들...
석원 2019년 05월 21일 -

R]황교안 '찬양'.. "종단 정치적 중립 위협"
◀ANC▶ 경북 유림의 지도자들이 황교안 한국당 대표를 노골적으로 치켜세웠다가 구설에 올랐습니다. 당사자들은 '의례적인 환영 인사였다' 라고 해명했습니다만, 유교의 종단 지도자로서 정치적 중립 측면에서도 부적절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SYN▶김종길/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홍석준 2019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