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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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소방 공무원 역대 최대 선발
경북소방본부가 올해 소방공무원 680여 명을 뽑습니다. 공개경쟁 분야 460명과 경력경쟁 분야에서 228명을 뽑는데, 역대 가장 큰 규모입니다. 원서는 이달 25일부터 나흘 동안 받고 오는 4월 필기시험을 거쳐 7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합니다.
한태연 2019년 02월 18일 -

대구MBC, 성금 7억 2백 60여만 원 전달
대구문화방송은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모금된 성금 7억 2백 60여만 원을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지난해 11월20일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진행된 나눔 캠페인에서 모인 대구시민의 소중한 사랑은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더불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쓰입니다. 대구모금회는 대구문화방송이 전달한 ...
2019년 02월 18일 -

'갑질' 중구청 공무원에 집행유예
지난해 대구문화방송 보도를 통해 기간제 공무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은 해당 공무원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법 형사3단독 최종선 부장판사는 기간제 근로자에게 사적인 일을 시킨 혐의로 기소된 대구 중구청 공무원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1년부터 7년 동...
한태연 2019년 02월 18일 -

경북 제조업 생산 1.7% 감소·재고 7.3% 증가
지난해 경북에서 제조업 생산이 부진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지난해 경북지역 제조업 생산이 전년보다 1.7%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디스플레이와 휴대폰 등 전자영향음향통신에서 10.8% 줄었습니다. 지난해 제조업 재고는 전년보다 7.3% 늘었습니다. 반면 대구지역 제조업 생산은 전년보다 0.8% 늘...
양관희 2019년 02월 18일 -

주차 불만에 차 발로 차고 이웃 협박 30대 조사
대구 달서경찰서는 주차 시비로 이웃 주민을 협박하고 승용차를 발로 찬 39살 A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젯밤 10시 20분쯤 대구 달서구 한 빌라 주차장에서 주민 B 씨의 주차 상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욕을 하고 승용차 앞부분을 발로 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B 씨가 술을 마시고 있...
윤태호 2019년 02월 18일 -

경북 예천 인근 규모 2.4 지진
오늘 아침 5시 33분쯤 경북 예천군 북북서쪽 8㎞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조용한 상태에 있거나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만 진동을 느끼는 수준이었다며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윤태호 2019년 02월 18일 -

경북 택시요금 6년 만에 오른다
경북지역 택시요금이 6년 만에 오릅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기본요금을 2천 800원에서 3천 300원으로 500원 올리고, 주행요금을 139m에 100원에서 134m에 100원으로 바꾸는 안을 확정했습니다. 심야할증 20%와 33초에 100원인 시간별 요금은 유지됩니다. 인상은 다음 달 1일부터 적용합니다.
한태연 2019년 02월 18일 -

R]행정기관들도 강력한 행정 조치 예고
◀ANC▶ 장애인 상습 학대 의혹이 제기된 대구 북구의 복지재단 속보입니다. 경찰이 수사를 점차 확대하는 가운데 대구시와 북구청도 어느 때보다 강력한 행정 조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문제의 복지재단을 둘러싼 장애인 상습 학대와 은폐, 비리 의혹이 지역민의 공분을 ...
박재형 2019년 02월 17일 -

권영진 시장 "5.18 망언 관련 광주시민께 사과"
권영진 대구시장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의 5.18 망언과 관련해 광주시민들께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권 시장은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달빛동맹 파트너인 이용섭 광주시장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며 "자유한국당 일부 국회의원들이 저지른 상식 이하의 망언으로 인해 5.18정신을 훼손하고 광주시민들에게 깊은 ...
도성진 2019년 02월 17일 -

R]대구문화재단 노조 파괴, 대구시 관여?
◀ANC▶ 대구문화재단 관련 속보입니다. 대구문화재단이 노조 파괴 작업을 위해 예정에 없던 대구시 예산을 긴급하게 편성해 썼고, 그 과정에 대구시가 관여했다는 정황이 나왔습니다. 대구시가 세금으로 노무사를 고용해 노조파괴 작업을 했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윤영균 2019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