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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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석불 "고증 전까지 현 위치 보존"
문화재청은 청와대에 있는 경주 방형대좌 석조여래 좌상은 고증이 확정되기 전까지 경주로 옮기지 않고 현 위치에 보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경주지역 민관추진위원회가 지난달 29일 접수시킨 경주 반환 탄원서에 대해 원래 위치로 추정되는 이거사지에 대한 명확한 고증을 거친 뒤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불상 이...
김철승 2019년 02월 19일 -

"달서구청 성금 유용, 사과·관련자 문책해야"
대구 달서구청이 직원에게 거둔 성금을 악성 민원인에게 주고 관련 내용을 외부에 알린 제보자를 찾으려 한다는 대구문화방송 보도와 관련해 시민사회단체가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사건의 핵심은 이태훈 달서구청장이라며,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시민에게 사과하는 한편 관련자 문책과 재발 방지 대책을 ...
윤영균 2019년 02월 19일 -

오늘 정월 대보름··음식 시연회, 대보름 행사
한해 풍년과 가족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 절기 음식 시연회가 안동종가음식체험관에서 열렸습니다. 종가음식체험관은 오곡밥과 귀밝이술, 부럼 등으로 차린 대보름상을 선보이고 무시래기 콩가루국 등 독특한 안동 향토음식을 소개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안동 곳곳에서 자정을 기해 동제가 열렸고 하회마을에서...
김건엽 2019년 02월 19일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아파트 추락사고 원인 조사
이번 사고와 관련해 한국 승강기 안전공단이 본격적인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안전공단 조사반은 오늘 오전 아파트 현장을 찾아 제어반에 설치된 에러 코드를 확인하고, 승강기 부품이 떨어져 나간 이유 등을 조사했습니다.
박재형 2019년 02월 18일 -

R-2]극우 놀이터 된 한국당 연설회
◀ANC▶ 오늘 연설회는 태극기 부대로 상징되는 극우 세력이 장악하다시피 했습니다. 후보들의 원활한 연설과 진행을 위해 연설회장 출입을 엄격하게 통제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연설회장에서 가장 큰 환호를 받은 후보는 5.18 망언으로 지탄받는 김진태, 김순례 두 명이었습니다...
조재한 2019년 02월 18일 -

R]47년 만에 만난 자매.."부모님 찾고 싶어요"
◀ANC▶ 미국과 유럽으로 따로 입양돼 서로 모르고 살아온 한국인 자매가 47년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고향인 대구에서 극적인 재회를 한 두 사람은 부모를 찾고 싶다며 마지막 소원을 말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미국 국적의 50살 크리스틴 페넬과 벨기에 국적인 48살 킴 해일런. 두 사...
손은민 2019년 02월 18일 -

R-1]한국당 합동연설회, 지역 정서 자극
◀ANC▶ 자유한국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가 오늘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대구 합동연설회장은 극우 보수층이 가득 메웠습니다. 여] 당 대표에 출마한 후보 3명은 보수지지세가 강한 지역감정을 자극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5.18 망언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김진태 ...
조재한 2019년 02월 18일 -

R]기상청 예보 위치..검색해서 알아라?
◀ANC▶ 포항시 북구 북쪽 8km에서 지진이 났다, 부산 북동쪽 120km 부근으로 태풍이 지나간다, 기상청의 예보를 그대로 인용해 봤습니다. 듣기만 해서는 바로 어딘지 쉽게 감이 오질 않는데요. 기상청이 오랜 관행대로 전문가 언어로 예보하다 보니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김기영 2019년 02월 18일 -

경북 일부지역 봄철 가뭄 대비 필요
포항 진전지 등 경북과 전남, 강원 등 전국 3곳이 가뭄 예·경보 관심지역으로 발효되면서, 정부가 봄 가뭄에 대비한 물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상주 덕가지, 의성 용암지, 경주 육통지와 하동지 등 모내기철 물 부족이 우려되는 전국 27개 저수지에 대해 양수 저류에 나섭니다. 전국의 누적 강수량과 저수율은 평년보다 높고...
엄지원 2019년 02월 18일 -

R]'풀뿌리 기부' 무색케 하는 단체장의 '생색 기부'
◀ANC▶ 올해 경북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에는 기업이나 기관보다, 개인의 기부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이와 달리 단체장들은 여전히 사비가 아닌 업무추진비로 성금을 내고 있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은 기업이나 기관이 내는 기부금보다 도민 개인의 기부가 활발한 대...
최보규 2019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