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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일부지역 봄철 가뭄 대비 필요

엄지원 기자 입력 2019-02-18 16:44:04 조회수 1

포항 진전지 등 경북과 전남, 강원 등
전국 3곳이 가뭄 예·경보 관심지역으로
발효되면서, 정부가 봄 가뭄에 대비한
물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상주 덕가지, 의성 용암지, 경주 육통지와
하동지 등 모내기철 물 부족이 우려되는
전국 27개 저수지에 대해 양수 저류에
나섭니다.

전국의 누적 강수량과 저수율은
평년보다 높고 4월까지 유지될 전망이지만,
올 겨울 강수량은 평년의 절반에 그쳐
강수의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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