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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베트남 박닌성과 우호 도시 협정 체결
대구시가 베트남 '박닌성'과 우호 도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베트남 북부에 있는 박닌성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대구 기업 10곳, 한국 기업 8백여 곳이 입주해 있으며, 연간 GDP 성장률이 19%로 베트남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베트남 남부의 호찌민, 중부의 다낭에 이어 북부의 박닌성까지, 베트남 도시 세 ...
윤영균 2019년 02월 23일 -

R]유난히 포근했던 겨울..'성큼' 다가온 봄
◀ANC▶ 올해 겨울은 대구·경북은 물론, 전국적으로도 포근했습니다. 얼마나 따뜻한 겨울이었나 살펴봤더니, 한파로 기록된 날이 대구는 없었고, 안동과 상주는 하루에 불과했습니다. 겨울 최저기온이 역대 가장 높았던 지역도 많았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겨울은 유난히 따뜻했습니다. '포근...
최보규 2019년 02월 23일 -

봉화군,양수발전소 유치
한국수력원자력의 신규 양수발전소 3기 건설 계획 최종 후보지에 봉화군 소천면 일대가 선정됨에 따라 봉화군이 주민설명에 나섰습니다. 한수원은 현재 전국 8곳의 후보지를 선정하고 지자체의 유치신청을 받아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을 분석하고 해당 주민의 수용성을 평가해 최종 3곳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봉화군은 5백메...
조동진 2019년 02월 23일 -

고용노동부, 해빙기 건설현장 불시감독
고용노동부는 다음달부터 전국 700여곳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산업안전감독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보건 지침을 제작해 이달 말까지 현장별로 자체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고, 다음달부터는 불시 감독을 실시해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사법 처리할 계획입니다. 고용노동부는 겨우내 늦어진 공...
장미쁨 2019년 02월 23일 -

'스마트팜' 시스템 도입 농가 급증세
지역에서 '스마트팜'시스템을 도입하는 농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도내 스마트팜 도입면적은 146ha로 2014년 4ha에 비해 30배 이상 늘었고 스마트팜 도입농가 숫자도 300곳을 돌파 했습니다. 도는 올해 스마트팜 사업예산으로 지난해보다 4배 증가한 19억5천6백만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규설 2019년 02월 23일 -

경북교육청, 특성화고등학교 지원 강화
경북교육청이 올해부터 현장 실습에 참여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25억 원을 지원해 식비와 교통비, 기숙사비를 지원합니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현장 실습에 참여하는 기업체들에 대해 고용노동부와 함께 안전점검도 강화합니다. 또 특성화고 10곳을 공개 모집해 첨단 실습실 구축 등 환경개선비로 학교당 5억 원씩, 총 50...
엄지원 2019년 02월 23일 -

R]대구 신학생들이 3.1만세운동 열었다?
◀ANC▶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인 김희중 대주교가 얼마 전 참회하고 사과한 일이 있었습니다. 100년 전 3.1운동 당시 많은 종교인이 독립운동에 나섰지만, 한국 천주교 만큼은 제 구실을 못했음을 고백한 반성이었는데요. 대구에서 3.1만세운동이 처음 열린 1919년 3월 8일보다 앞서 3월 5일에 신학생들이 만세 운동...
이상원 2019년 02월 23일 -

R]대구·경북에도 사상 첫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ANC▶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사상 처음으로 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가 발령됐습니다.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은 차량 2부제가 시행되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운행이 제한됩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와 경북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차량은 오늘 새벽 6시부터 밤 9시까지 짝수 차량만 운행할 ...
윤영균 2019년 02월 22일 -

R]노후 건물서 또 화재..안전불감증 여전
◀ANC▶ 화재로 3명이 숨진 대보사우나 바로 인근 숙박업소에서 오늘 또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만, 불이 난 뒤에도 바로 영업을 다시 해 손님을 받았습니다. 이런 걸 안전불감증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사우나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서 불과 300미터가량 떨어진 ...
손은민 2019년 02월 22일 -

R]대구 시민사회단체, 풀뿌리단체 뭉친다
◀ANC▶ 장애인 학대, 은폐, 비리 의혹 속보입니다. 복지재단의 공공성 강화를 외치던 대구 시민사회단체들과 강북 풀뿌리단체협의회가 힘을 합쳤습니다. 요구하는 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시설 정상화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박재형 2019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