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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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성구, 경산시의회만 인권 연수 참여
◀ANC▶ 가이드 폭행에 막말, 여성·장애인 비하 등 지방의원들의 각종 추태가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이 처음 열렸지만 참여율이 매우 낮아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END▶ 휠체어를 탄 장애인 활동가가 '장애 차별과 혐오, ...
박재형 2019년 02월 25일 -

R]사용후핵연료 공론화 위원 구성 '관심'
◀ANC▶ 현재 원전에 임시 보관 중인 고준위핵폐기물 처리 방안을 논의할 공론화위원회가 인적 구성 문제로 출범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중립적 인사로만 구성하는 안을 고려하고 있는데, 핵연료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지역의 참여가 어려워진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장미쁨 2019년 02월 25일 -

R]승강기 사고 업체, '등록취소' 처분 전력
◀ANC▶ 얼마전 대구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승강기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는 보도 해드렸는데요. 이 아파트 승강기 관리업체가 대구시로부터 등록취소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입주민을 태운 승강기가 2~3개 층을 건너뛰다 갑자기 멈추는 사고. 이달 들어서 ...
윤태호 2019년 02월 25일 -

대구FC 구장 이름 DGB대구은행파크로 선정
대구FC 새로운 홈구장 이름이 DGB대구은행파크로 정해졌습니다. DGB대구은행은 오늘 선수단 오픈 트레이닝을 시작으로 DGB대구은행파크 이름을 공식 선언하고 홍보에 나섰습니다. 대구은행은 은행 전 직원이 공모해 DGB대구은행파크 이름을 정했다며, DGB파크 또는 D팍으로 줄여 부르기 쉬운 점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
양관희 2019년 02월 25일 -

R]대구교도소, HIV 감염 재소자 인권침해 논란
◀ANC▶ 교도소 안에서 인체면역결핍 바이러스, HIV 감염자 대우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인권침해를 당하고 차별 대우받았다는 쪽과 무슨 소리냐는 법무부가 맞서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인권단체들은 교도관이 당사자 동의 없이 감염자임을 공개한 것은 법을 어긴 것이고 사생활 보호...
손은민 2019년 02월 25일 -

R]"공공기관 추가이전 신속 추진돼야"
◀ANC▶ 현 정부 임기 안에, 지역으로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성사시키려면, 당장 속도를 내야한다는 지적이 '국가균형발전'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에서 제기됐습니다. 준비기간만 2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겁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9월,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
이두원 2019년 02월 25일 -

아버지와 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아들...경찰 수사
대구 강북경찰서는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로 아버지를 찌른 혐의로 29살 A 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범행 후 119에 신고해 아버지는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박재형 2019년 02월 25일 -

R]40년 방치된 달성군 '죽음의 도로' 개선
◀ANC▶ 대구문화방송이 지난달 집중 보도한 달성군 '죽음의 도로'와 관련해 경찰과 달성군이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제 안심해도 되는 것인지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시무시한 속도로 내리막길을 질주해 공장 건물로 돌진하는 16톤 레미콘 트럭.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한 끔찍한 순간입...
박재형 2019년 02월 25일 -

"논·밭두렁 소각 효과 없고 산불 위험 높아"
정부는 영농기를 앞두고 논과 밭두렁을 태우는 행위는 효과가 없고 산불 발생 위험이 크다며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해충을 없애기 위해 논과 밭두령을 태우는 것은 해충의 천적을 없애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고, 건조한 날씨에 산불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자체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소...
장미쁨 2019년 02월 25일 -

R]'성금 유용' 몰랐다더니..달서구청장 '위증' 논란
◀ANC▶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직원에게 거둬 상습 민원인에게 전달한 달서구청 소식입니다. 달서구의회에서도 집중질의가 있었는데 이태훈 달서구청장의 거짓 해명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여] 이태훈 구청장은 지금까지 성금을 모으라는 지시나 회의를 한 적이 없고 사후에 보고를 받았다고 해명했지만 거짓말이었습니다. ...
윤영균 2019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