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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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상주시 '인구 10만 명 붕괴'...인구 감소 비상
◀ANC▶ 한때 26만 명이 넘었던 상주시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1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인구 늘리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인구는 계속 줄어들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CG] 상주시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10만 명이 무너졌습니다. 10만 선을 유지하던 상주시 인구가 지난 8일 9만 9천...
성낙위 2019년 02월 26일 -

대구시, 이상덕 국제관계 대사 임용
대구시가 국제관계 대사에 이상덕 전 주싱가포르 대사를 임용했습니다. 지난 1988년 22회 외무고시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신임 이상덕 국제관계 대사는 외교부와 일본, 중국 등 재외공관에 이어 주싱가포르 대사를 지냈습니다. 대구시는 국제 협력사업과 투자 유치, 문화 교류와 해외 마케팅 지원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고 설...
윤영균 2019년 02월 26일 -

"명절 연하장 대량 발송은 불법 선거운동"
대구 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설 명절 연하장을 조합원에게 대량 발송한 혐의로 입후보예정자 A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조합장 후보의 경우, 평소 알고 지내는 조합원에게만 연하장을 보낼 수 있는데, A 씨는 지난달 말 해당 농협 조합원 만 2천여 명 가운데 93%인 만 천여 명에게 명...
조재한 2019년 02월 26일 -

대구시, 수성구·달성군에 공영 도시텃밭 분양
대구시는 수성구와 달성군 두 곳에 공영 도시텃밭을 분양하기로 하고 다음 달 4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분양 면적은 한 가구당 17.5 제곱미터로 4만 원을 내면 올 12월까지 자유롭게 농작물을 경작할 수 있습니다. 수성구 고모동에 8천여 제곱미터,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에 2천 제곱미터 정도로 모두 270가구가 분양을 받...
윤영균 2019년 02월 26일 -

대구 수출 촉진 위한 간담회 열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 지역 기업이 오늘 대구 엑스코에서 간담회를 열고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성하이텍 등 지역기업 10곳과 대경기계협동조합 등 3개 업종단체가 참여해 수출 활성화 방안 등을 건의합니다. 정부와 한국무역협회 등은 이들의 요구에 맞게 지원 방안을 찾을 계획입니...
양관희 2019년 02월 26일 -

R]경찰, 장애인 학대, 은폐 혐의 대부분 확인
◀ANC▶ 대구의 한 복지재단에서 장애인을 상습 학대한 의혹이 제기됐었는데 경찰 조사 결과,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추가 혐의도 밝혔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문제의 복지재단에서 발생한 장애인 학대, 은폐 의혹과 관련한 수사 대상자는 50명이 넘습니다. 경찰은 지난 한 달 동안 ...
박재형 2019년 02월 26일 -

'냉각재펌프 이상' 월성 3호기 재가동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달 21일 원자로냉각재펌프 정지로 인해 자동 정지된 월성원전 3호기에 대해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원안위에 따르면 이번 정지 사고는 제작 과정에서 결함이 있었던 냉각재 펌프의 부품 중 하나가 운전 과정에서 문제를 일으켜 자동으로 정지된 것으로, 결함 부품이 제때 제거되지 않아 발생한 것...
장미쁨 2019년 02월 26일 -

오늘부터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 후보자 등록
다음 달 13일 실시하는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 후보 등록이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이어집니다. 대구에서는 농협 25곳과 산림조합 1곳, 경북에서는 농협 148곳, 수협 9곳, 산림조합 23곳 등 대구·경북에서는 모두 206개 조합 대표자를 선출합니다. 출마자는 해당 조합의 조합원으로 제한되며 오는 28일부터 선거운동을 할 수...
조재한 2019년 02월 26일 -

대구시-병무청, 엑스코서 현장 채용 박람회
대구시가 병무청과 함께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엑스코에서 현장 채용 박람회를 엽니다.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오늘 박람회에는 기업 20곳이 참여해 92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특히 참여하는 기업 16곳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병역업체로 지정된 기업이어서 산업기능 요원 복무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윤영균 2019년 02월 26일 -

R]승강기 사고 업체, '등록취소' 처분 전력
◀ANC▶ 대구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승강기 사고가 잇달아 입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아파트 승강기 관리업체가 대구시로부터 등록취소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입주민을 태운 승강기가 2~3개 층을 건너뛰다 갑자기 멈추는 사고. ...
윤태호 2019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