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달 21일 원자로냉각재펌프 정지로 인해
자동 정지된 월성원전 3호기에 대해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원안위에 따르면 이번 정지 사고는
제작 과정에서 결함이 있었던 냉각재 펌프의
부품 중 하나가 운전 과정에서 문제를 일으켜
자동으로 정지된 것으로, 결함 부품이 제때
제거되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수원은 월성 3호기가 오늘
오후 2시부터 재가동 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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