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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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법원 신청사 건축위원회 출범
법원이 청사를 대구 수성구 연호동으로 옮기기 위해 신청사 건축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대구고등법원은 대구지방법원장을 역임한 김찬돈 대구고법 부장판사와 건축 전문가들로 신청사 건축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위원회는 앞으로 법조타운 이전에 따른 예산과 터 선정, 신축 법원의 디자인까지 신청사를 둘러싼 모든 과정...
윤태호 2019년 05월 30일 -

R2]30도 안팎 낮 기온 껑충..자외선 강하고 건조해
다시 파란 하늘 아래 초여름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낮 시간에는 햇볕이 뜨겁게 쏟아지면서 기온이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는데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욱 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는 14도, 안동 11도, 경주 13도로 하루를 시작하고요, 낮에는 대구 31도, 안동 29도, 경주는 32도까지 오르는 등 전 지역이 30...
2019년 05월 30일 -

R]학생이 주인 되는 '경북 미래학교'
◀ANC▶ 대학입시 하나만을 바라보는 교육현실 속 정작 삶을 살아가는 힘을 기르지 못한 학생들이 많은데요. 학생들에게 주인되는 삶의 지혜를 가르치는 경북형 혁신학교인 미래학교가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60명이 안되는 전교생이 둘러앉았습니다. 다가온 4박 5일간의 이동수업 때...
엄지원 2019년 05월 29일 -

R]이육사 고향마을 '264 청포도 와인' 출시
◀ANC▶ 민족시인 이육사의 시 '청포도'는 그리운 고향의 모습을 소재로 조국의 광복을 노래했던 대표적인 저항시인데요 선생의 고향마을에서 청포도로 만든 와인을 개발해 '264 청포도 와인'으로 이름 짓고 시판에 들어갔습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EFFECT: '청포도' -이육사- [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
이정희 2019년 05월 29일 -

공항 관련 민주당 태도 결정할지 관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공항 관련 당론이 없다는 지적을 받는 가운데 오늘 저녁 관련 토론회를 열고 당내의견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통합공항 이전과 함께 민간공항은 남겨야 한다는 주장도 있고 부·울·경의 가덕도 신공항 추진에 맞서 동남권 신공항 재추진 주장도 있어 시당 차원에서 의견 조율을 한다는 방침...
조재한 2019년 05월 29일 -

5/29(금) 오늘의 주요뉴스
자영업계..가짜신분증 내고 술마시는 미성년자에 골머리 국토정보공사 엉터리 지적 측량 '논란' '작은 영화관' 농촌지역 문화갈증 해소 대구 유일 실버영화관 폐점 위기 포항제철소 2고로서 대기오염물질 무단 배출 뇌물수수 한동수 전 청송군수 징역 1년,집유2년 선고 쌀 과잉생산물량 지난해 2배 예측..대책필요 민주노총...
김은혜 2019년 05월 29일 -

포항에 '호미반도 산림복지지구' 들어서
포항시 구룡포읍에 '호미반도 산림복지지구'가 들어섭니다. 산림복지지구란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 산림레포츠시설, 숲속야영장 등을 갖추고 산림복지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포항 구룡포읍에 생길 호미반도 산림복지지구는 260억 원을 들여 동해를 바라보면서 산림 휴양과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형태로 2014년...
권윤수 2019년 05월 29일 -

동거녀 둔기로 살해 30대 중형 선고
대구지법 제11형사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동거녀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2살 A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사전에 살인을 준비한 점 등을 고려하면 죄질이 극히 불량해 장기간 사회에서 격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25일 대구시 ...
윤태호 2019년 05월 29일 -

복숭아 잿빛무늬병 피해 우려
복숭아밭에서 잿빛무늬병과 세균구멍병이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청도복숭아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청도와 경산, 영천 등 복숭아 밭에서 잿빛무늬병이 발병한 데 이어 세균구멍병이 추가로 퍼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균구멍병은 잎과 가지에 반점이 생겨서 열매에도 움푹 들어간 반점을 동반하고...
권윤수 2019년 05월 29일 -

R]99석 '작은 영화관'..문화갈증에 단비
◀ANC▶ 우리 주변에는 특정 지역이나 세대를 위한 작은 영화관들이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 형태로 운영하며 문화를 나누는 즐거움을 줍니다만 수익에 좌우될 수 밖에 없는, 기업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지는 못합니다. 먼저 영화 한 편 보는 것도 쉽지 않은 농촌지역의 작은 영화관을 소개합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
최보규 2019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