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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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경북 유치원 96개 개학연기 돌봄은 제공
◀ANC▶ 사립유치원 단체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개학 연기 방침을 밝히자 지역 유치원들 상당수가 동참했습니다. 내일(오늘) 개학 하려던 대구, 경북 96개 유치원이 전면 무기한 연기에 들어갔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유치원총연합회는 개학 연기에 더해 폐원까지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
양관희 2019년 03월 03일 -

지난해 산업재해 신청 최근 10년 이내 최고
지난해 산업 재해 신청건수와 업무상 질병 인정률이 최근 10년 이내 가장 높았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복지공단에 접수된 산재 신청 건수는 13만 8천여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21.9% 늘었고, 전체 산재의 10%를 차지하는 업무상 질병 인정률도 19% 상승한 63%에 달했습니다. 이같은 산재 증가율은 최근 10년...
장성훈 2019년 03월 03일 -

R]복지재단 특별점검 초라한 결과...이유는?
◀ANC▶ '장애인 학대, 은폐, 비리 의혹' 속보입니다. 문제의 복지 재단을 관리·감독하는 북구청이 지난 1월 특별 합동점검을 했는데, 회계 문제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그런데 점검 인원과 기간에 비해 결과가 영 신통치 않아 특별 점검이라는 말이 무색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문...
박재형 2019년 03월 03일 -

R]이제는 2세대 스마트팜
◀ANC▶ 정보 통신 기술을 접목한 농업, 이른바 '스마트팜' 보급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휴대전화를 이용하는 수준인 1세대를 넘어 생육에 필요한 정보를 분석해 적용하는 '2세대 스마트팜'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군위군에서 토마토를 재배하는 28살 박시홍 씨...
한태연 2019년 03월 03일 -

<시사톡톡 예고>
내일(3.3.일) 오전 8시 방송하는 은 1907년 2월 대구에서 시작된 국채보상운동과 1919년 3.1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대구여성들의 역할을 집중 조명합니다. 당시 여성들은 근대화 운동, 독립운동 전면에 주체적으로 나섰지만 이들 여성에 대한 평가는 아직도 미흡한 실정입니다. 또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새로운 지도부로...
김세화 2019년 03월 02일 -

대구 민주당 "대구기상지청 승격 정부에 건의"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부산지방기상청 산하 조직인 대구기상지청을 대구지방기상청으로 승격하는 방안을 정부 여당에 건의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대구를 비롯해 울릉도와 독도를 포함한 경북 전체를 담당해 관할 면...
박재형 2019년 03월 02일 -

대구 사립유치원 3개 개학 연기…무응답은 2개
대구에서 유치원 3개가 월요일로 예정한 개학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전체 236개 사립유치원 가운데 월요일 개학을 연기하는 유치원은 3개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유치원 2개는 무기한 연기하고 한 개는 6일에 문을 열 방침입니다. 개학에 관해 응답하지 않은 유치원은 2개로, 개학을 연기할 가능성이 ...
2019년 03월 02일 -

R]대구 3.1운동의 주역은 학생
◀ANC▶ 1919년 3.1독립만세운동 당시 대구에서는 일주일 쯤 늦게 만세운동이 시작됐습니다. 3월 8일 처음 시작돼 두 달 가까이 이어졌는데요. 당시 운동을 주도한 주역들은 혈기왕성한 학생들이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중구 옛 동산파출소 터에 세워져 있는 '대구 3.1 독립운동 발...
이상원 2019년 03월 02일 -

R]국무총리 "석주 선생 서훈등급 빨리 조정하겠다"
◀ANC▶ 유관순 열사의 서훈이 기존 3등급에서 1등급으로 사실상 격상됐는데요, 석주 이상룡 선생도 3등급인데 1등급으로 조정해야되지 않느냐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빠른 시간 안에 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독립유공자의 서훈은 건국훈장과 건국포장, 대통령표...
정동원 2019년 03월 02일 -

대구MBC 2월시청자 위원회
대구MBC 2월 시청자 회의에서 위원들은 각종 콘텐츠를 유튜브를 비롯한 SNS 유통과 확산에 힘써달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위원들은 SNS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콘텐츠의 유통이 미흡하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출산율 하락과 인구 감소, 지역경제 붕괴와 대기환경...
2019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