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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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아직도 '반공' 위주의 통일교육
◀ANC▶ 각 학교에서는 1년에 10시간 이상 통일 교육을 해야하는데요... 학교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통일 교육이 너무 단편적이고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새론중학교는 지난해부터 통일 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됐습니다. 분단과 전쟁, 평화를 주제로 단편...
양관희 2019년 06월 04일 -

R]대구 집창촌 '자갈마당' 역사 속으로...
◀ANC▶ 흔히 '자갈마당'이라고 부르는 대구 도심에 있는 집창촌이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110년 만인데요. 이 일대를 주상복합단지로 탈바꿈하면서 철거공사가 시작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장비가 자갈마당 업소 건물을 부숩니다. 건물은 짙은 먼지와 함께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자갈...
박재형 2019년 06월 04일 -

R]대구FC, 승리와 함께 기분좋게 휴식기 돌입!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포항전 승리와 함께 리그 15라운드를 마무리하고 A매치 휴식기에 접어들었습니다. 개막부터 이어온 팀의 상승세가 다소 주춤해진 지점들도 있지만, 그 어느해보다 뚜렷한 성과를 보여준 상반기, 석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3경기 연속 승리가 없던 대구FC, ACL 마지막 경기...
석원 2019년 06월 04일 -

상주 임란 북천전적지 제향 행사 거행
임진왜란 당시 상주 북천에서 왜군 주력부대에 맞서 싸우다 전사한 순국열사들의 넋을 기리는 제향 행사가 오늘 북천 전적지에서 열렸습니다. 북천 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 중앙군과 지역 향병 8백여 명이 왜군 만 7천여 명에 맞서 싸우다 순국한 호국 성지로, 윤섬 등 8명과 무명 열사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습니다.
성낙위 2019년 06월 04일 -

경북대병원, 항생제·주사제 적정 사용 1등급
경북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지난해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경북대병원은 항생제와 주사제 처방률, 호흡기계 질환과 근골격계 질환 약 품목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대병원은 2011년부터 8년 연속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양관희 2019년 06월 04일 -

보건복지부, 성보재활원 장애인 감금 사태 특별 감사
대구 MBC가 단독 보도한 북구 성보재활원 장애인 감금 사태와 관련해 대구시와 북구청이 보건복지부에 특별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7일부터 닷새 간 대구시, 북구청과 함께 보조금 횡령과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특별 감사를 합니다. 비리가 적발된 복지 재단은 사업 공모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고 보조금...
박재형 2019년 06월 04일 -

아침]프로축구 대구FC, 포항 잡고 3경기 만에 승리
프로축구 대구FC가 에드가의 연속골에 힘입어 포항을 잡고 3경기만에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어제 저녁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2019 K리그 원 15라운드에서 대구는 후반 37분과 40분에 연이어 터진 에드가의 연속 골로 포항에게 2대 0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약 2주간의 A매치 휴식기를 앞두고 펼쳐진 마지막 라운드에서...
석원 2019년 06월 03일 -

R]아파트 층간소음.."이웃간 무차별 폭행"
◀ANC▶ 아파트 층간소음 문제가 좀처럼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주에서는 아랫집 주민이 며칠 전 이사온 윗집 주민을 마구 폭행한 일이 벌어졌는데, 엘리베이터 CCTV에 잡혔습니다. 최보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남성이 함께 타고 있던 여성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합니...
최보규 2019년 06월 03일 -

대구 광공업 생산, 건설 수주액 많이 늘어
대구지역 광공업 생산과 건설 수주액이 많이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대구의 광공업 생산과 건설 수주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7.1%, 65.6% 늘었습니다. 광공업의 경우 전기장비와 기계장비, 의료 정밀과학, 종이 제품 등에서 생산이 많이 늘었습니다. 건설업의 경우 철도와 도로 건설...
한태연 2019년 06월 03일 -

조희팔 다단계 710억 공탁금 소송 시작
조희팔 다단계 사기 사건의 범죄 수익금 분배를 둘러싼 피해자 소송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 소송은 대구지법 서부지원 민사1부 위지현 부장판사가 맡은 가운데 조희팔의 은닉재산과 범죄수익금을 관리하다가 붙잡힌 고철업자 57살 A 씨로부터 환수한 710억 원의 배분과 관련한 것입니다. 서부지원은 사건관계자들이...
윤태호 2019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