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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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내버스 운전기사 채용 보완대책 마련
대구 시내버스 운전기사 채용을 투명하게 하기 위해 보완 대책이 마련됐습니다. 대구시는 시내버스 운전기사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면접을 할 때 외부인을 한 명 더 쓰기로 했습니다. 채용 공고문에는 부정청탁과 금품거래 등 채용 부정에 관련한 사람은 채용 뒤에도 해고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꿨습니다.
양관희 2019년 06월 05일 -

경남 통영서 발견된 아림환경 의료폐기물 행정처분
고령의 의료폐기물소각업체 아림환경과 관련한 불법 의료폐기물이 통영에서도 발견돼 환경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통영 용남면의 한 야적장에 링거병과 주사기 등 각종 의료폐기물 150여 톤을 열달 넘게 방치한 통영의 한 수집·운반업체에 대해 1개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또 ...
양관희 2019년 06월 05일 -

R]"수익 보장" 50억 사기..전현직 대표 입건
◀ANC▶ 안동의 한 가상화폐거래소 대표가 투자금 수십억 원을 들고 지난달 잠적했었는데, 현 대표이사가 구속되고 전 대표이사는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투자금 수십억 원은 해외 도박으로 탕진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시 풍천면에 위치한 한 가상화폐거래소. 지난달 이 거래소의 ...
최보규 2019년 06월 05일 -

R]자갈마당 개발, 지주와 법정 공방 불가피
◀ANC▶ 대구 도심의 성매매 집결지인 '자갈마당'이 어제부터 철거에 들어가 이 일대 탈바꿈이 시작됐습니다. 여] 개발은 시작됐습니다만, 아직 땅을 둘러싼 분쟁이 다 해결되지 않아 앞으로 넘어야 할 난관이 많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갈마당 개발 예정지 한가운데 있는 6층짜리 건물...
윤태호 2019년 06월 05일 -

금융사기 피해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와 경상북도, 대구지방경찰청과 경북지방경찰청, 금융감독원이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각종 협력 사업에 대한 인적, 물적 지원과 홍보, 교육 등 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윤영균 2019년 06월 05일 -

R]지역출신 정정용 감독, U-20 대표팀 8강진출 이끌어
◀ANC▶ 20살 이하 월드컵 16강전에서 우리 대표팀이 숙명의 라이벌 일본을 꺾고 6년 만에 8강 진출에 성공했는데요. 그 어느 때보다 좋은 성적이 기대되는 이번 대표팀, 그 사령탑인 정정용 감독은 바로 우리 지역 출신이라 더 눈길을 끕니다. 박종환 감독이 이끌던 멕시코 대회에서 거둔 4강 신화 재현을 꿈꾸는 정정용 ...
석원 2019년 06월 05일 -

R]양팟값 폭락..밭 갈아엎어
◀ANC▶ 올해 양파 농사가 큰 풍년을 맞았는데 농민은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가격이 폭락하면서 농사에 든 비용조차 건지지 못하기 때문인데요. 수확을 포기하는 농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양파 알이 굵고 단단하고 생산량도 많아 큰 풍년입니다 수확할 때지만 걷이 ...
권윤수 2019년 06월 05일 -

경찰 간부가 모텔서 여성 신체 몰래 촬영...수사 중
경찰 간부가 모텔에 함께 투숙한 상대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하다 들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불법 촬영 혐의로 경찰 간부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경위는 지난 2일 새벽 5시 20분쯤 동구 한 모텔에서 함께 투숙했던 여성 B씨가 술에 취해 잠들자 휴대전화로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
박재형 2019년 06월 05일 -

대구시교육청,본예산보다 4064억 원 증액 추경안 제출
대구시교육청이 본예산보다 4천억 원 많은 추경안을 대구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제1회 추경예산안을 3조 6천 600여억 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수업료 전액 지원을 위해 126억 원이 추가 편성됐고, 각 학급 무선 진공청소기 보급 등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23억 원, 석면 ...
양관희 2019년 06월 05일 -

R]집 앞에 주차했다 '과징금 폭탄'
◀ANC▶ 대구의 한 택시회사가 수천만 원의 과징금을 물게 생겼습니다. 영업이 끝난 뒤 택시기사들이 차를 차고지가 아닌 자기 집 앞에 세워뒀다가 불법 주차로 과징금 처분을 받게 된 건데요. 택시업계는 현실과 동떨어진 단속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의 한 ...
손은민 2019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