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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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구FC, 오늘부터 국내 전지훈련 돌입
대구FC가 오늘부터 다음주 수요일까지 부산 기장에서 국내 전지훈련에 돌입합니다. 지난해도 전반기 전지훈련 이후 반전에 나섰던 대구FC는 국가대표팀 차출로 빠진 조현우와 부상인 츠바사 선수를 제외한 주전 선수 대부분이 참가한 가운데 하반기에 대비한 전술 훈련을 합니다. 대구FC는 전지훈련에서 돌아와 오는 15일 ...
석원 2019년 06월 07일 -

R]비 내리며 더위 주춤..주말동안 따뜻한 날씨
◀ANC▶ 오늘 동해안 지역에 강풍 특보가 내려지는 등 강한 비바람이 불었습니다. 덕분에 폭염은 한풀 꺾였는데요. 선선한 날씨는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김령은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지난밤부터 그간의 무더위를 해소해주는 반가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한 이번 비 소식에 35...
2019년 06월 07일 -

대만 숙박객 가장 많아
경상북도가 올해부터 외국인 숙박객을 파악한 결과 대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3월 경북에서 숙박을 한 외국인은 만 9천여명으로 파악된 가운데 국적별로는 대만이 5천 5백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일본이 천 3백여명,그리고 중국이 9백여명 순이었습니다 시군별로는 경주가 만 6천 5백여명으로 87%를 차...
김철승 2019년 06월 07일 -

R]검, 경 수사권 조정 갈등 수면 위로
◀ANC▶ 수사권 조정을 둘러싸고 검찰과 경찰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 지역에서도 검찰이 경찰 수사에 대해 이전보다 엄한 잣대를 적용하겠다고 하자 경찰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검찰이 최근 "인권 친화적 수사환경 조성"이란 제목의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C...
윤태호 2019년 06월 07일 -

대구 구·군청 CCTV 관제사, 내년부터 정규직 전환
대구의 구청과 군청 소속 CCTV통합관제센터 비정규직 노동자가 내년부터 정규직으로 전환됩니다. 대구 구·군청과 대구일반노동조합이 잠정 합의하면서 비정규직 노동자 240여 명은 정규직으로 전환되고, 정부의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입사자는 제한경쟁이나 공개채용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잠정 합의한 정규...
윤영균 2019년 06월 07일 -

대구은행 이사회 배임 혐의 검찰 수사 규탄
대구 참여연대가 성명을 내고 대구은행 이사회가 한 배임 행위를 대구지검이 수사할 의지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수사가 시작되고 직원 두 명만 조사하고, 7달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 처분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지난해 구속된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에게 이사회가 수천만 원의 급여...
양관희 2019년 06월 07일 -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선포식' 열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오늘 서울에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선포식'을 했습니다. 대구시장과 경상북도지사, 서울시장,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아이돌 가수 유펑과 말레이시아 배우 폴린 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대구와 경북은 일본과 중국, 홍콩, 필리핀 등 6개 여행사 대표와 업무 협약을 ...
권윤수 2019년 06월 07일 -

올 여름 직장인 평균 휴가비용 98만원
올해 직장인들의 여름휴가 비용이 평균 백만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직장인 천 744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계획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76.6%가 휴가를 떠난다고 답했으며 휴가비용은 평균 98만 원이었습니다. 국내여행은 평균 54만 원에 그쳤지만 해외여행...
조동진 2019년 06월 07일 -

하회마을 섶다리 관광객 증가에 큰 몫
영국 여왕방문 20주년을 기념해 하회마을에 설치한 전통 섶다리가 관광객 유입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까지 하회마을 관광객은 9만 5천여 명으로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2만 5천명 증가했고, 관광객 대부분이 섶다리를 건너 부용대와 화천서원을 방문해 마을 체류 시간이 종전보다 한 시간 정도 늘었...
김건엽 2019년 06월 07일 -

R]쌍천 제2지하댐 건설 논란=수정
◀ANC▶ 속초시가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쌍천 지하댐 추가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쌍천 인근에 있는 양양 대조평 지역 농업인들은 지하수 감소를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강원영동MBC, 황병춘 기잡니다. ◀END▶ ◀VCR▶ 속초시와 양양군의 경계인 쌍천! 속초시는 쌍천 하류지역에 지하댐을 ...
황병춘 2019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