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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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5등급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추진
경상북도가 노후 경유차 운행을 제한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합니다. 조례 제정과 함께 5등급 노후 경유차가 운행하면 자동으로 단속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이르면 내년부터 단속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에 등록된 차량 140만대 가운데 5등급 노후 경유 차량은 약 24만대로 추정됩니다.
이규설 2019년 03월 07일 -

청송 수달래축제 33년 만에 중단
청송 주왕산 일원에서 매년 4월 말에 열리던 수달래 축제가 33년 만에 잠정 중단됩니다. 청송군은 주왕산 주방천 주변의 수달래 군락지가 최근 크게 감소하면서 축제 시기에도 만개한 수달래를 찾아 보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축제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송군은 수달래 축제를 대체할 봄철 행사를 조만간 결정...
홍석준 2019년 03월 07일 -

R]오전까지 눈비 곳..공기 탁하다 오후부터 풀려
◀ANC▶ 오늘 오전까지 눈·비 소식이 있는 가운데, 탁한 공기도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나아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은 오전까지 곳곳에 비와 눈 소식이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은 5mm 미만의 비가 예상되고요, 경북북부에는 최고 3cm의 눈 내리는 곳이 있...
2019년 03월 07일 -

R2]오전까지 공기 탁하고 눈비 곳..오후부터 나아져
오늘은 오전까지 곳곳에 비와 눈 소식이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은 5mm 미만의 비가 예상되고요, 경북북부에는 최고 3cm의 눈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눈비 소식은 그간 탁했던 공기를 풀기에는 충분치 않기 때문에 대구·경북의 미세먼지 농도는 계속 '나쁨' 단계를 나타내는데요, 다행히 늦은 오후부터 강한 북풍이 ...
2019년 03월 07일 -

대구·경북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어제에 이어 오늘도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으로 예보되면서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5등급 경유 차량 13만여대의 운행이 제한되고, 공공기관 차량은 짝수 차만 운행이 가능합니다. 공공 사업장은 가동률을, 공공 공사장은 공사 ...
손은민 2019년 03월 06일 -

조합장 선거 투표소 대구 21곳 확정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제2회 동시조합장 선거 투표소를 확정하고 투표안내문과 후보자 선거공보를 조합원 4만여 명에게 보냈습니다. 투표소는 읍·면마다 1개, 동 지역에는 일부 동에만 설치하는데, 대구에는 21개 투표소를 설치합니다. 조합장 선거는 구·군 단위로 통합선거인명부와 투표용지 발급기를 사용해, 선거인은...
조재한 2019년 03월 06일 -

R]직원 출장비 모아 '업무추진비'로 사용?
◀ANC▶ 상주산림조합이 최근 중앙회의 감사를 받았는데, 휴일수당 부당 지급 등 각종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조합장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찰 수사도 진행 중이어서, 논란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보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산림조합 중앙회는 지난달 상주산림조합에 대해 감사를 벌였...
최보규 2019년 03월 06일 -

동시조합장선거 공명선거 캠페인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불법 선거운동 적발이 잇따르는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가 공명선거 캠페인을 했습니다. 대구시 선관위는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와 공동으로 동구 불로시장과 불로천 일대에서 대형현수막 등으로 깨끗한 선거를 하자는 캠페인을 했습니다. 선관위는 '아름다운 선거, 튼튼한 우리 조합'을 이...
조재한 2019년 03월 06일 -

R]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 기준조차 없어
◀ANC▶ 일상이 돼버린 미세먼지에 정부는 얼마나 허술하게 대처하고 있는지 전해드리겠습니다. 공기질 때문에 휴대용이나 간이 측정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정부는 아직 성능 인증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가 운영하는 대기오염측정소입니다. 오전 11시...
윤태호 2019년 03월 06일 -

대구 민노총 총파업 집회 "경사노위 해체하라"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오늘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노조원 천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탄력근로제 확대 합의를 졸속으로 처리해 한국경영자총협회의 부당한 요구를 들어주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전국 14곳에 동시에 열린 이번 총파업에서 민주노총은 탄력근로...
한태연 2019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