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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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늘어나는 청년 폐업.. '창업지원 신중론'
◀ANC▶ 경북도의회 3월 임시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첫날 도정질문에서는 경상북도가 공격적으로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있는데, 자칫 준비안된 창업과 폐업으로 이어져 청년들의 경제 상황을 더 어럽게 만든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은 청년 창업 점포의 폐업이 ...
홍석준 2019년 03월 12일 -

대구 도심 사우나 화재 3명 영장실질심사
지난달 19일에 발생한 대구 도심 사우나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 3명에 대한 구속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대구지법 이상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2시 반부터 사우나 업주 64살 A 씨와 건물관리인 62살 B 씨, 전기책임자 53살 C 씨 등 3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합니다. 경찰은 앞서 다중이용시설인 ...
윤태호 2019년 03월 12일 -

R]"진실을 밝혀달라".. 어린이집 학대 피해 부모 시위
◀ANC▶ 구미 어린이집 아동학대 속보입니다. 학부모들이 교사들이 정체불명의 음식을 먹이는 장면을 확인하고 학대일 수 있다며 수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구미경찰서를 믿을 수 없다며 수사기관 변경을 요구하는 1인 시위도 시작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4일 점심시간. 아이들이 밥...
손은민 2019년 03월 12일 -

귀농가구, 도시 소득 회복하는데 5년 넘게 걸려
귀농인이 귀농 이전 소득을 회복하기까지는 5년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2017년까지 최근 5년간 전국 귀농 귀촌 2,500여 가구를 조사한 결과 귀농 1년차의 평균 가구 소득은 2천 319만 원으로 귀농전 평균소득의 5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귀농 5년차의 평균 소득은 3천 898...
김건엽 2019년 03월 12일 -

경북도의회 오늘 개회.. '경북패싱' 실체 점검
경북도의회 임시회가 2주 일정으로 오늘 시작돼, SK 하이닉스 구미유치 실패와 대형 국책사업의 예타 면제 탈락 등 최근 논란인 '경북패싱' 현상의 실체를 점검합니다. 오늘 김시환 의원, 내일 김상조 의원 등이 이철우 도지사를 상대로 도정질문에 나서고, 다음 주에는 통합공항 이전지의 조속 결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
홍석준 2019년 03월 12일 -

경북도의회 오늘 개회.. '경북패싱' 실체 점검
경북도의회 임시회가 2주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도의회는 SK 하이닉스 구미유치 실패와 국책사업의 예타 면제 탈락 등 최근 논란인 '경북패싱' 현상의 실체를 점검할 방침입니다. 오늘은 김시환 의원, 내일 김상조 의원 등이 도정질문에 나서고, 다음 주에는 통합공항 이전지의 조속 결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할 예정...
홍석준 2019년 03월 12일 -

R]영풍제련소 조업정지 첫 재판, 쟁점은?
◀ANC▶ 영풍 석포제련소는 낙동강 폐수유출로 지난해 경상북도의 조업정지 20일 처분을 받고, 행정심판으로 이행을 연기해오다 기각되자 다시 행정소송을 제기했었죠. 첫 재판이 오는 15일 열리는데요, 핵심 쟁점을 엄지원 기자가 짚어드립니다. ◀END▶ ◀VCR▶ 행정소송 재판을 며칠 앞두고 환경단체와 시민들이 다시...
엄지원 2019년 03월 12일 -

R]존엄사법 1년.. 3만 6천 명 '존엄사' 선택
◀ANC▶ 이른바 '존엄사법'으로 불리는 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생명 연장만을 위한 치료 대신 자연스럽게 죽음에 이르는 길을 환자들에게 선택할 수 있게 한 건데, 1년 만에 3만 6천 명이 존엄한 죽음을 택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치료 효과 없이 임종환자의 목숨만을 유...
엄지원 2019년 03월 12일 -

경산에서 베트남 유학생 홍역 확진
경상북도는 대구한의대에 입학하기 위해 지난달 26일에 입국한 22살 베트남 남성이 어제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아 대구의료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영남대학교에 있는 기숙사에서도 지냈던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은 대구한의대와 영남대에서 접촉한 240여 명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윤영균 2019년 03월 12일 -

R]전기차 충전시설 '주먹구구' 설치
◀ANC▶ 요즘 전기차 타는 사람 많아졌지만, 여전히 충전하기 불편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주먹구구식으로, 사람들이 거의 사용하지 않는 엉뚱한 곳에 설치된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에 있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입니다. 아파트 단지와 5백 미터 정도 떨어져 ...
윤영균 2019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