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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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양파 갈아엎기 잇따라..경북 5천 톤 폐기
양파 가격 폭락에 따른 정부 수급안정대책에 따라 경북에서도 양파를 갈아엎는 폐기 조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천 천 700톤을 비롯해 안동 의성 등 도내 산지에서는 양파 5천 톤이 폐기될 예정입니다. 보상은 농협과 지자체가 50%씩 부담하며 66제곱미터, 200평당 138만 원이 지급됩니다. 올해 전국 양파 생산량은 평년...
이호영 2019년 06월 14일 -

R]포항 살려면 철강관련'최종수요산업'키워야
◀ANC▶ 포항은 철강 산업 의존도가 높아 세계 철강 경기가 나빠질 때마다 지역경제도 함께 휘청거리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세계 철강 경기의 영향을 덜 받는 '최종 수요 산업'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모두가 알...
이규설 2019년 06월 14일 -

경북대병원, 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1등급
경북대병원이 급성 중이염을 앓는 유아나 소아에게 항생제를 적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평가한 '유소아 급성 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대병원의 중이염 항생제 처방률은 1.59%로 평가를 한 전국 의료기관 8천 곳의 평균 처방률 22.6%...
윤태호 2019년 06월 14일 -

R]국산 둔갑 자동차 부품...수출까지
◀ANC▶ 중국산 자동차 부품 300억 원어치를 국산으로 속여 판 유통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짝퉁 부품을 국산 정품의 절반 이하 값으로 팔아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본부세관 직원들이 칠곡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를 압수 수색했습니다...
한태연 2019년 06월 14일 -

지구대 담벼락에 문재인 하야 낙서 60대 조사
대구 동부경찰서는 경찰서 지구대 담벼락에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뜻하는 낙서를 쓴 혐의로 62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7일 저녁 9시 반쯤 동대구 지구대 게시판 옆 담벼락에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뜻하는 낙서를 검은색 스프레이로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무직인 A 씨는 경기가 어려워 술에 취...
박재형 2019년 06월 14일 -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두고 민간단체 갈등 이어져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문제를 두고 민간단체들의 반발과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합 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은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김해 신공항 확정안을 시행하지 않으면 반발과 규탄을 받을 것"이라며 "군 공항만 이전하고 민간공항은 두자는 주장에 대해서도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
윤영균 2019년 06월 14일 -

R]230억 달성습지 복원사업, 환경청 "원상복구하라"
◀ANC▶ 대구시는 지난 2015년부터 달성습지에 수로를 파고 탐방길을 만들고 있습니다. 모두 230억원짜리 공사인데, 환경청이 수로 공사를 중단하고 일부는 원상복구 하라고 대구시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어찌 된 사연인지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낙동강과 금호강, 진천천과 대명천이 만나는 달...
윤영균 2019년 06월 14일 -

R]이완영 국회의원직 상실
◀ANC▶ 이완영 자유한국당 의원이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대법원이 이완영 의원이 불법 정치자금을 받고 무고를 한 혐의에 대해 모두 확정판결했습니다. 이완영 전 의원은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돼 내년 총선에도 나올 수 없게 됐습니다. ◀END▶ ◀VCR▶ 이완영 의원은 2012년 19대 총선 때 당시 성주군의원 김모 씨에...
조재한 2019년 06월 14일 -

R]뜨거운 달구벌...손편지,단체 응원전도
◀ANC▶ 20살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하자 정정용 감독의 고향인 대구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정 감독과 함께 대구 출신인 공격형 미더필더, 고재현과 김세윤 두 선수의 활약을 응원하는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초등학생들이 한자 한자 꼭...
박재형 2019년 06월 14일 -

R]"예고 학생은 돈벌이 수단"...교육청은 방관
◀ANC▶ 예술고등학교와 학원과의 유착 관계 몇 차례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감시·감독해야 할 교육청은 바로잡기보다 모른 척 눈감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피해는 학생에게 돌아가 학생이라기보다 돈벌이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특목고인 경북예고가 사설학원 강사 여럿에게...
양관희 2019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