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가격 폭락에 따른
정부 수급안정대책에 따라 경북에서도 양파를
갈아엎는 폐기 조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천 천 700톤을 비롯해 안동 의성 등 도내
산지에서는 양파 5천 톤이 폐기될 예정입니다.
보상은 농협과 지자체가 50%씩 부담하며
66제곱미터, 200평당 138만 원이 지급됩니다.
올해 전국 양파 생산량은 평년보다 13%,
15만 톤이 늘어난, 128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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