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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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복지재단 현 이사장 피의자 입건 조사
대구 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선린복지재단 장애인 학대 사건과 관련해 현 이사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장애인 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의무를 지키지 않은 혐의 등으로 대구 선린복지재단 이사장 A 씨를 입건해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이 달 내로 장애인 학대와 은폐, ...
박재형 2019년 03월 19일 -

경북, 친환경농업 생산자단체 지원
경상북도는 친환경농업기반 구축사업에 참가할 생산자단체를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유통시설이나 가공시설 등을 만들거나 보완하는 데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엽채류와 과채류를 키우는 생산자단체는 5개이상의 농가로 이뤄져야 하고 벼농사 등 나머지는 10개 농가 이상이어야 합니다. 지원 ...
권윤수 2019년 03월 19일 -

대구도시철도공사, 신입사원 공개 채용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신입사원 80여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새로 뽑는 자리는 사무직 31명, 차량검수 11명, 차량운영 5명 등으로 6명은 장애인과 고졸 기능인재로 뽑을 예정입니다. 원서는 다음 달 초 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오는 5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권윤수 2019년 03월 19일 -

R]800명 동시에..'물뽕' 대량유통 일당 검거
◀ANC▶ '버닝썬 클럽 사건'을 불거지면서 '물뽕'이라고 불리는 마약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이 '물뽕' 마약을 유통시키던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30대 남성의 승합차 안에 있는 냉장고를 열자, 투명한 액체가 든 병 십여 개가 쏟아져 나옵니다. 이 액체는 성범죄에 주로 쓰...
최보규 2019년 03월 19일 -

R]"이게 왜 학대가 아닌지"..또 부실 수사 의혹
◀ANC▶요즘 드러나고 있는 어린이집 학대 사건을 보면 마음놓고 아이 맡길 곳이 없어 보입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구미 어린이집 2곳에 이어 또 다른 어린이집에서도 아동 학대가 드러났습니다.여]학대 시기도 비슷할뿐 아니라 이번에도 구미경찰서의 엉터리 부실 수사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손은민 기자가 취재했...
손은민 2019년 03월 19일 -

R]대구 학교도 석면지도 부실
◀ANC▶ 석면지도 관련 속보입니다. 학교 석면 지도가 엉터리로 관리된다는 보도로 종일 교육계가 떠들썩했는데, 대구도 예외는 아녔습니다. 2014년 작성된 지도에는 없던 석면이 21개 학교에서 추가로 발견된 것인데, 왜 이렇게 부실하게 관리되는지,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대구 남산...
양관희 2019년 03월 19일 -

R]여야 4당 선거법 합의.. 경북 영향은?
◀ANC▶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선거법 개정안에 합의했습니다. 늘어난 비례대표 의석을 권역 단위로 배정해 지역대표성을 높인게 특징입니다. 인구비례에 따라 대구·경북은 7석 더 늘어나는 셈입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네 정당은 [C/G.1]전체 의석수의 10% 정도인 28...
홍석준 2019년 03월 19일 -

R]반복되는 아동학대 부실수사
◀ANC▶ 최근 구미 어린이집 학대사건 보도 이후 경찰과 검찰 수사가 너무 안이한 것 아니냐는 공분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의 사례를 통해 아동 학대를 다루는 경찰의 초동 수사가 얼마나 허술한지를 짚어봅니다. 박재형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부산의 한 어린이집 식사시간. 보육교사가 아...
박재형 2019년 03월 19일 -

대구경북 '혁신 인재' 프로젝트에 7백억 투입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2023년까지 7백억 원을 들여 혁신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휴스타 프로젝트'로 이름 붙인 이 사업은 대학이 로봇과 물, 미래형 자동차 등 미래 신성장 산업에 대한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에서는 이 인재들을 우선으로 채용하게 됩니다. 학부생의 경우 2년 동안, 졸업생은 8개월...
윤영균 2019년 03월 19일 -

근로자 추락사고 관련 현장소장 입건
어제 경북도청 신도시 에너지종합타운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3명이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GS건설 현장소장 A 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안동경찰서는 국과수의 현장 정밀 감식과 조사 결과에 따라 공사 관련자를 추가 입건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보규 2019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