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북도청 신도시
에너지종합타운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3명이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GS건설 현장소장 A 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안동경찰서는 국과수의 현장 정밀 감식과
조사 결과에 따라 공사 관련자를
추가 입건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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