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가야 건국신화 담은 유물 발견
◀ANC▶ 천 500년 전 가야 시대 사람들이 묻힌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에서 유물이 발견돼 학계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돌무덤 11개가 새롭게 발견됐는데, 거기서 나온 작은 흙방울 하나가 역사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천 500년 전 대가야 시대 사람들의 무덤들이 모여 있는 ...
권윤수 2019년 03월 20일 -

'경북문화관광공사' 새롭게 출범
경북관광공사가 '경북문화관광공사'로 새롭게 공식 출범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경주 경북문화관광공사 대회의장에서 출범 비전 선포식을 갖습니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200만 명, 내국인 관광객 2천만 명을 목표로 조직과 기능을 확대했습니다. 또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대구시와 공동 마케팅 등을 추진하...
권윤수 2019년 03월 20일 -

R]부동산 거래 절벽...침체 신호탄?
◀ANC▶ 부동산 시장이 심상치 않습니다. 주택 거래가 줄었는데, 대구 부동산 시장이 조정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의 한 부동산 거래소입니다. 전·월세 물량만 거래가 있을 뿐, 매매는 아예 성사되지 않습니다. ◀INT▶김태영 소장/00 부동산...
한태연 2019년 03월 20일 -

미군 부대서 한국인 근로자 스크루에 끼어 숨져(N/V)
오늘 낮 2시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미군 부대 캠프 캐럴 폐수처리 시설에서 작업하던 66살 김모 씨가 스크루에 끼어 숨졌습니다. 숨진 김 씨는 미군 공병대 소속 일용 근로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작업한 인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9년 03월 20일 -

아프리카돼지열병 유행 국가 방문 자제해야
유럽과 중국 등지에서 유행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육가공품 등을 통해 퍼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해외에서 들어온 육가공품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며 양돈 농가에서는 이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는 중국, 베트남 등지의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했습니다. 이 나라...
권윤수 2019년 03월 20일 -

R]문경 '은퇴자 공동체 마을' 운영
◀ANC▶ 퇴직 공무원들이 몇 달간 농촌의 전원생활을 맛볼 수 있는 '은퇴자 공동체 마을'이 제주 등지에 하나 둘씩 생기고 있습니다. 문경시도 올해부터 마을 4곳을 은퇴자 공동체마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봄볕이 쏟아지는 한옥집 대청마루에 앉아 한낮의 여유를 즐기는 중년들. 6...
엄지원 2019년 03월 20일 -

R]형산강에 또 폐수‥책임 떠넘기기
◀ANC▶ 포항시민의 식수원인 형산강 상류에 폐수가 또 무단으로 방류되고 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돼 있습니다. 그러나 행정기관은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식수 오염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형산강 상류에 악취가 심한 검은 폐수가 콸콸 쏟아집니다. 김치공장에서 몰래...
김철승 2019년 03월 20일 -

한·미 FTA 발효 후 대미 수산물 수출 78% 증가
지난 2012년 한미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된 이후 우리나라 대미 수산물 수출액이 8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자료를 보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우리나라의 대미 수산물 수출액은 연평균 2억 3천 700만 달러로 FTA 발효 전 5년 간 연평균 수출액 1억 3천 300만 달러와 비교해 78.2% 늘었습니다....
이규설 2019년 03월 20일 -

포항해경, 화물선·여객선 등 음주단속 확대
포항해양경찰서는 음주 운항으로 인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해상 음주단속을 확대 실시합니다. 해양경찰은 해상 검문검색이나 신고를 받고 단속했던 기존의 방식을 바꿔 선박들의 출입항 일정을 사전한 뒤 입항 직후와 출항 직전에 직접 승선해 운항자를 대상으로 음주여부를 확인합니다. 출항 직전 음주사실이 확인되면 ...
박상완 2019년 03월 20일 -

정의당 "지자체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엉망"
정의당 대구시당은 대구시와 8구·군의 노동 행정이 전문성 없이 제각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외부인사가 절반이 돼야 하는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가 서구의 경우 7명 가운데 4명이 공무원이고, 달성군은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방침을 어겨 5개 업무에 종사하는 노동자...
조재한 2019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