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세관이 발표한
지난 5월 지역 수출입 분석자료를 보면
수출은 7억 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18.8%, 수입은 6억 1,200만 달러로
전년동월에 비해 8% 감소했습니다.
수출이 줄어든 원인은
포항 전체 수출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철강제품의 일본과 베트남 지역 수출이
감소했기 때문이며
수입이 감소한 원인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합금철,
일본으로부터의 고철 수입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수출과 수입 동반 하락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무역수지는 8천9백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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