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재단이 재단설립 10주년을 맞아
독도가 조선 땅임을 스스로 인정한
일본 막부의 지도를 새로 공개합니다.
이 지도는
1778년 일본 학자 나가쿠보 세키스이 씨가
일본 막부의 관허를 신청한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로 울릉도와 독도가
일본영토로 채색되지 않아 조선 땅임을
인정한 것이라고 독도재단은 밝혔습니다.
특히 이 지도가
일본 막부의 공식 허가를 받아 제작한 지도
가운데 가장 앞선 것으로 독도재단은
내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관련 학술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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