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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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에서 물고기 떼죽음
오늘 오전 9시쯤 대구 신천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 구간에서 물고기 수백마리가 죽은 채 떠올랐습니다. 대구시는 어젯밤 꽤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하수처리장 유입구가 닫히면서 하수가 신천으로 흘러들어 수질이 나빠졌고, 비가 내리면서 신천의 보를 개방했지만 비가 짧은 시간 내린 뒤 그치는 바람에 수량이 줄면서 용존산...
2019년 06월 16일 -

칠곡 도로공사장에서 60mm 박격포탄 발견
오늘 오전 9시쯤 칠곡군 동명면 학명리 국도 5호선 도로공사 현장에서 60mm 박격포탄이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공사업체가 국도 5호선 가드레일 설치공사를 하면서 잡초를 막기위해 방초매트를 깔던 중 땅 속에 묻혀있던 포탄이 발견돼 관할 군부대로 이관했습니다. 포탄을 수거한 육군 제2탄약창은 발견...
2019년 06월 16일 -

구미국가산단 불 공장 2채 태워 12억 5천만원 피해
어젯밤 8시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 중리 구미국가산업3단지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채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2억 5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33대, 포크레인 2대와 진압대원 등 280여명을 투입해 3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불이 난 공장은 이어폰 완제품 검수 공장으로, 각종 기자재에 불이 ...
2019년 06월 16일 -

R]폭염 피해 막는 '가축 사육 기상정보시스템' 구축
◀ANC▶ 이른 더위로 축산농가는 벌써부터 가축 관리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지역과 가축별로 폭염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가축 사육 기상정보시스템'이 구축돼 축산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건엽 기자입니다. ◀END▶ ◀VCR▶ 젖소를 살피는 농장주에게 휴대전화로 가축 더위 지수 '위험'을 알리는 문자 ...
김건엽 2019년 06월 16일 -

R]LTE연결:정정용호 관심 높은 대구, 단체응원 현장
◀ANC▶ 오늘밤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대구에서는 DGB대구은행파크에서 거리응원전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이번 20세 이하 대표팀을 이끄는 정정용 감독부터 대구FC 소속 고재현 선수까지 함께해 지역의 관심은 더욱 높습니다. 지금은 K리그 16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는 현장으로 연...
석원 2019년 06월 15일 -

"K-POP에 맞춰 군무".. 청소년 '픽송 퍼포먼스'
대구문화방송이 주관하고 대구 남구청에서 주최하는 '블루존 K-POP 페스티벌 인 남구' 행사가 오늘 오후 대구 남구 블루존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램덤 플레이 댄스'로 유명한 유튜버 고퇴경 씨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 지역 청소년 140여 명이 K-POP 곡에 맞춰 대규모 릴레이 댄스 공연을 펼치는 '픽송 퍼포먼...
손은민 2019년 06월 15일 -

U-20 월드컵 단체 응원전 곳곳
이번 결승전을 앞두고 경북지역 곳곳에서도 단체 응원전이 열립니다. 안동시는 오늘 밤 12시부터 낙동강변 탈춤공원 주무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시민과 함께 단체 응원전을 펼치고 영주시는, 오늘 밤 9시부터 국민체육센터에서 단체 응원을 합니다. 예천군은 오늘 밤 10시 한천체육공원, 봉화군도 같은 시각 은어송이축제장...
최보규 2019년 06월 15일 -

U-20 월드컵 결승전 대구도시철도 연장 운행
이번 결승전이 열리는 내일 새벽 대구도시철도를 연장 운행합니다. 대구시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과 2호선, 3호선을 경기 시작 1시간 전인 16일 0시부터 12편, 경기가 끝나고 1시간 뒤까지 26편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 결승전이 열리는 내일 새벽 DGB 대구은행파크에서는 대구시의 공식 단체응...
윤영균 2019년 06월 15일 -

경북 경찰-소방본부, 긴급신고 공동대응 협력
경북지방경찰청과 경북소방본부는 112와 119에 각각 접수되는 신고 중 협업이 필요한 경우 접수와 동시에 통합시스템으로 상대 기관에 전송하는 등 초기 공동대응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대응 가이드라인 준수, 긴급 사건과 사고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 형성 등 지속적인 소통체계를 유지...
박상완 2019년 06월 15일 -

R]한국전쟁서 여군 맹활약.. 잊지 않겠습니다!
◀ANC▶ 크게 조명받진 못했지만 6.25 한국전쟁 당시 여군들도 전장을 누비며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19살 어린 나이에 간호 장교로 입대해 수많은 생명을 구한 여성 참전용사를 이규설 기자가 만나 봤습니다. ◀END▶ ◀VCR▶ 포항시 흥해읍에 살고 있는 올해 여든아홉의 오옥균 할머니! 6.25 전쟁 당시 간호 장교로 전...
이규설 2019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