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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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타 죽은 고양이 발견..경찰 수사
구미에 있는 원룸 옥상에서 불에 타 죽은 고양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55분쯤 구미 한 원룸 옥상에서 불에 탄 이불 안에서 죽은 고양이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원룸에 사는 20대 남성이 고양이를 이불에 싸 불태운 것으로 보고,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윤태호 2019년 03월 15일 -

티웨이도 보잉 737 맥스 도입하지 않기로
대구국제공항에서 국제선을 운항하는 티웨이항공이 최근 추락사고가 나 안정성 문제가 제기된 미국 보잉사의 737 맥스 기종을 당분간 도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티웨이항공은 당초 올해 안에 B737 맥스 기종 넉 대를 도입하기로 했지만 기체결함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안전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도입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권윤수 2019년 03월 15일 -

조합장 선거 투표율 대구 85.5%, 경북 82.1%
어제 치른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에서 대구와 경북은 80%가 넘는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농협과 산림조합 등 26명의 조합장을 뽑는 대구는 투표율 85.5%를 기록했고 조합장 180명을 뽑는 경북은 82.1%로 집계됐습니다. 공산농협과 포항산림조합 등 26곳은 무투표로 당선이 확정됐고, 나머지 180곳의 조합장도 모두 당...
조재한 2019년 03월 14일 -

경북에 '100호 아너소사이어티' 탄생
경북에서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100호 회원이 나왔습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김천 1호 아너 소사이어티 김무영 엠텍 대표의 부인 문점숙 씨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기 위해 아너소사이어티로 가입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문 씨 부부가 모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윤태호 2019년 03월 14일 -

R]구미 어린이집 학대 재수사, 진상규명 촉구
◀ANC▶대구 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하고 있는구미 어린이집의 잇단 아동 학대 사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여]구미 고아읍과 산동면 두 곳에서 불거진어린이집 학대 사건을 경찰이 전면 재수사하기로 했습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구미 산동면 어린이집 학대사건피해 아동은 아직도 큰 충격을 ...
박재형 2019년 03월 14일 -

R]대구 미세먼지 '최악'
◀ANC▶ 올해 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도시가 심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대구가 그중에서도 가장 나빴습니다. 서울보다 초미세먼지 나쁨 일수가 많았는데, 대책은 늑장입니다. 손은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미세먼지는 일상화가 됐다 싶을 만큼 자주 발생하고...
조재한 2019년 03월 14일 -

R]경주시 신규 주택건설 제한 추진
◀ANC▶ 지속된 경기 침체 속에 경주지역 아파트 미분양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주택경기가 활성화 될 때까지 신규 아파트 건립과 기반시설이 부족한 지역 택지개발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6년부터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경주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임재국 2019년 03월 14일 -

정의당 "대구시 미세먼지 대책 허술·안이"
정의당 대구시당은 대구시와 대구시의회가 미세먼지에 허술하고 안이한 대응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은 대구시가 지난 1월 내놓은 미세먼지 대책을 보면 2022년까지 1조 500여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는데, 예산 67%가 전기자동차 사업에 쓰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전국 13개 광역시도에서 제정한 미세먼지 저감 조...
조재한 2019년 03월 14일 -

DGB대구은행 파크, 3경기 연속 매진 가능성 높아
대구FC의 새 축구전용구장, DGB대구은행 파크가 이번주 일요일 울산과의 개장 3번째 경기에도 매진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제주를 상대로 한 홈 개막전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광저우전에서 2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한 DGB 대구은행 파크는 어제부터 예매를 시작한 이번주 일요일 울산전도 하...
석원 2019년 03월 14일 -

R]"행정지명 일제 잔재 청산해야"
◀ANC▶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되는 해입니다. 그런데도 곳곳에 일제 잔재가 남아 있습니다. 지역 이름만 하더라도 일제는 민족정신 말살과 손쉬운 통치를 위해 마음대로 바꿨는데 지금이라도 정비해야할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cg) 저는...
윤영균 2019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