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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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대상 독립기념관 탐방
대구 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3.1 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이민자를 대상으로 독립기념관 탐방 행사를 엽니다. 오늘 행사에 참여하는 이민자는 25명으로 결혼 이주 여성과 기업 활동을 위해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입니다. 독립기념관 방문뿐 아니라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이해'를 주제로 한 역...
윤태호 2019년 03월 13일 -

R]성기 잡아당기고, 플라스틱 칼로 머리 썰고.
◀ANC▶경북 구미 어린이집의 아동학대 사건을집중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번엔 또다른 어린이집에서 벌어진 사건입니다. 피해 아동 부모가 어린이집 CCTV를 열람해반복적인 성적 학대가 있었다는 걸 확인했는데요.믿기 힘든 학대 정황이 찍혀 있었습니다.그런데 경찰은 이 사건을 어떻게 처리했을까요?박재형 기자의 ...
박재형 2019년 03월 13일 -

R]지역 딛고 세계로..생일 맞은 엄마까투리
◀ANC▶ 안동에서 탄생한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가 아홉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이제는 세계적인 콘텐츠라고도 부를 수 있을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안동시는 그 뒤를 이을 차세대 지역 콘텐츠 발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사랑하는 까투리 생일 축하합니...
최보규 2019년 03월 13일 -

R]동해안 특산물'강도다리' 값 폭락‥어민 시름
◀ANC▶ 동해안 전체 어류 양식 물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강도다리' 값이 폭락해 어민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생산량은 늘고 있는데 수입 연어와 방어 등 다른 생선에 밀려 소비가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포항 오도 해수욕장 인근에서 '강도다리'를 기르고 있는 김영복...
이규설 2019년 03월 13일 -

전직 대구은행장 3명 나란히 법정
◀앵커▶ 오늘 대구지방법원에는 좀처럼 보기 힘든 상황이 연출됐습니다.전직 대구은행장 3명이 나란히 법정에 섰는데, 대구수성구청이 펀드 투자로 손해를 보자 은행임원들이 돈을 내 갚아줬기 때문입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윤태호 기자▶ 2005년부터 4년간 9대 대구은행장을 지낸 이화언 전 행장에 이어 2009년...
윤태호 2019년 03월 13일 -

R]원전 경보 '오류'에 방재 체계도 '구멍'
◀ANC▶ 지난해 10월 태풍 콩레이가 왔을 때 울진 한울 원전에 방사선 백색 비상이 발령됐습니다. 뒤늦게 시스템 오류로 밝혀졌는데 원안위 조사 결과 원전 방재 체계 곳곳에 구멍이 뚫린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를 관통한 지난해 10월, 울진 한울 원전에...
장미쁨 2019년 03월 13일 -

R]대보 사우나 화재는 '인재'
◀ANC▶ 100명의 사상자가 난 대구 대보사우나 화재는 안전 관리 소홀에 따른 인재로 결론났습니다. 경찰은 사우나 업주 등 10명을 형사 입건하고,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윤영균 기자입니다. ◀END▶ ◀VCR▶ 3명의 사망자와 90여 명의 부상자를 낸 대구 대보사우나 화재는 구둣방 콘센트 발열과 전선 단락 등 전기적 ...
손은민 2019년 03월 13일 -

R]아동 학대 자문 회의, 면피용으로 전락
◀ANC▶ 검찰이 아동 학대 사건을 처리하면서 면피용으로 자문 회의를 했다는 의혹이 있는데 이 자문회의에도 학대행위가 상당 부분 빠진 CCTV 영상을 제공해 짜 맞추기식 수사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
윤태호 2019년 03월 13일 -

대구 사우나 화재 업주 등 3명 구속
지난달 19일 일어난 대구 도심 사우나 화재와 관련해 업주 등 3명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법 이상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 사우나 업주 64살 A 씨와 건물관리인 62살 B 씨, 전기책임자 53살 C 씨 등 3명에 대해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내일 ...
양관희 2019년 03월 12일 -

고의·상습체납한 뒤 잠적 사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은 근로자 11명의 임금과 퇴직금 1억 4천여만 원을 고의로 체납한 사업주 49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2개의 제조업체를 경영하면서 임금 체납 등으로 22건의 신고가 있었지만 해결하지 않았고, 지난해에도 천 700여만 원을 체납해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고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
조재한 2019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