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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개회
대구시의회는 오늘부터 오는 26일까지 제265회 임시회를 열고 21개 조례안과 일반 안건을 심의합니다. 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최근 미세먼지 관련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관련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대구시 전기자동차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례 일부 개정안'도 심의합니다.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
권윤수 2019년 03월 14일 -

대구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개회
대구시의회는 오늘부터 오는 26일까지 제265회 임시회를 열고 '대구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21개 조례안과 일반 안건을 심의합니다. 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최근 미세먼지 관련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관련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대구시 전기자동차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
권윤수 2019년 03월 14일 -

학부모들, 구미 고아읍 아동학대 항의서한 전달
사단법인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와 고아읍 어린이집 아동 학대 피해 부모들은 대구지검 김천지청에 항의서한을 보내고 사건을 처리하면서 신체 학대를 빼는 등 아동 학대 감수성이 전혀 없어 수사가 축소되고 부실하게 이뤄졌다고 비난했습니다. 부모들은 사건을 축소하고 가해자들에게 어이없는 처분을 한 해당 검사에 대한...
박재형 2019년 03월 14일 -

R]아동 학대, 검찰 은폐 의혹 커져
◀ANC▶이번 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을 보면서도대체 경찰을 믿을 수 있겠냐는 의견을 주신 시청자가 많았습니다.더 화가 나는 것은 경찰뿐만 아니라 검찰도 사건을 축소하려 했다는 정황이 많아의혹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경북에 있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이 구미 어...
윤태호 2019년 03월 14일 -

지난해 대구 학생 월평균 사교육비 30만 3천 원
대구시교육청와 통계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 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2017년보다 1% 늘어난 30만 3천 원으로 지난해 전국 평균 29만 천 원보다 조금 높고, 서울 41만 천 원보다는 낮았습니다. 학교별로 보면 일반고가 월평균 38만 2천 원, 중학교 33만 2천 원, 초등학교는 27만 7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양관희 2019년 03월 14일 -

경찰, '고교생 무면허 음주운전' 경위 조사
2명이 숨진 '고교생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은 17살 A 군이 운전한 경위를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산경찰서는 사고 차를 소유한 41살 B 씨와 운전을 한 A 군이 사고 직전까지 술을 마신 사실을 확인하고 어떻게 A 군이 운전을 하게 됐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B 씨가 A군에게 운전을 권유했...
손은민 2019년 03월 14일 -

영주시,도시공원내 사유지 매입
영주시는 경북 도내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도시공원 내 사유지를 내년까지 모두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영주시는 총 16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금까지 대상 면적의 26%인 148,770㎡를 매입한 데 이어 내년 상반기까지 나머지 부지도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원 부지로 지정한 뒤 20년이 넘도록 공원 조성을 하지 않는...
2019년 03월 14일 -

대구도시철도 3호선 궤도빔 심야 안전점검
지난해 두 차례 발생한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운행 중단 사태와 관련해 심야 안전점검이 이뤄졌습니다. 대구 도시철도공사와 전문가들은 모노레일 15미터 상공에서 신축 이음부 핑거플레이트와 우천시 강궤도빔 구간 미끄럼 현상을 막는 장치 관리상태 등을 확인했습니다. 3호선에 설치된 신축 이음부 핑거플레이트는 바꿔야...
박재형 2019년 03월 14일 -

한수원 비정규직 2천여 명 자회사 정규직 전환
한국수력원자력 비정규직 노동자 2천여 명이 한수원 자회사로 소속을 바꿔 정규직으로 전환됩니다. 한수원과 민노총 공공연대노조에 따르면 한수원은 일반관리와 경비직 등 비정규직 노동자 2천여 명에 대해 최소한의 면접 절차를 거쳐 자회사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공공연대노조는 연내 출범할 자회사의 구체적...
장미쁨 2019년 03월 14일 -

허위사실 퍼뜨린 영양군수 딸 벌금 250만 원
지난해 6.13 지방선거 때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오도창 영양군수 딸에게 벌금 25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1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딸 33살 A 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벌금 2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영양군청 소속 8급 공무원인 A 씨는 형이 확정되면 직...
윤태호 2019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