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경북 도내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도시공원 내 사유지를 내년까지
모두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영주시는 총 16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금까지 대상 면적의 26%인 148,770㎡를
매입한 데 이어 내년 상반기까지 나머지
부지도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원 부지로 지정한 뒤
20년이 넘도록 공원 조성을 하지 않는 부지는 내년 7월부터는 도시공원에서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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